난 안믿었는데요… 진짜네요.. 한겨레, 부산일보, 전남일보…심지어 데일리안까지 전부 스벅 비판 가세했네요… 이정도면 최고 책임자 오너가 나서야 할듯요.. 저는 방금 앱삭제 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지금까지는 스타벅스에 다녔는데 이제 안다니겠습니다.
아내도 못가게 했습니다.
반성합니다.
관종이 아닌 그 무엇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