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Nightmare-Eclipse/YellowKey
YellowKey라고 명명된 취약점인데, USB에 "FsTx"라는 폴더 하나 복사해서 꽂고 복구모드로 부팅하면 BitLocker 암호화된 볼륨에 암호 없이 그냥 접근이 된다고 합니다 =ㅁ=;;
윈도우 11, 윈도우 서버 2022/2025이 취약하고, 윈도우 10은 문제가 없다네요

전형적인 백도어의 양상인데다가 심지어 한번 저렇게 부팅하면 USB에 넣어둔 FsTx 폴더가 자동으로 지워지는 등 수상한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와우…
저 천하의 비트라커가 백도어라니...
중국이 이런 백도어 심었다 걸리면 아주 난리가 났을건데
이건 아직 큰 이슈가 안되는 모양입니다?
비트라커 복구 안되기로도 유명한데...
믿을놈이 없네요...
차라리 안쓰는파일 주기적으로 압축 비번 바꿔가며 저장하고 백업하는게 안전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