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대건설 책임이라더니‥서울시 입찰 문건에는 시공·감리 책임자 '오세훈'
2시간 전
오세훈 서울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인
현대건설에 미루고 있지만,
다름 아닌 오세훈 후보 본인이
시공과 감리의
책임자라는
문건이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오 후보는 어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캠프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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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2500개 빠진 GTX 삼성역…오세훈 “현대건설 실수”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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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현대건설 도면 해석 오류…정치 쟁점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부동산 공약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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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도....그렇고....
광화문..받들어..총도...그렇고...
뭔가....문제가...발생하면....
또....
....남탓...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