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니다.
집사람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런데 지금은 마누라가
"어린이날 선물로 하이닉스 한 주만 사달라"고 농담을 합니다....;;;;
명품백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하면 할수록 종목투자는 제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쫄보)
장기적으로는 인덱스 + 장기투자로 가야 한다..
(원금 안 까이는 게 어디냐 하면서 거의 잊고 지냈던 연금 수익률 최근에 보고 놀랐습니다..ㄷㄷㄷㄷ)
시세차익형 + 배당금형+ 채권으로 성향에 따라 비율 나눠서...적립하라는 내용의 글인지 영상인지를 어디서 보고..
아예 엑셀로 짜놓고 월마다 정해진 날짜(요일)에 매수 중입니다.(그달 여유자금 금액 입력하면 비율에 따라 몇 주씩 살지 보여주는 표)
목표는 최고 예금금리 정도만.... 소박합니다.
코스피 내려갈 때는
이거 수익률 보며 마음을 달랩니다.
푼돈이니까 액수 안 보고 %만 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년 붓고 은퇴한 후에
추울 때는 더운 나라 가서 놀고, 더울 때는 추운 나라 가서 놀다 Die with Zero하는 게 목표인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