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에볼라 발생 민주콩고, 반군도시로 전염확대..이웃 르완다 국경폐쇄
5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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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전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에서
확산 중인
에볼라 사태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WHO는 17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질병이
국경을 넘어 확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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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없는 에볼라 확산…WHO, 민주콩고·우간다 비상사태 선포
16시간 전
세계보건기구(WHO)가
17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과 우간다 일대를 강타한
에볼라 바이러스 사태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포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희귀 변이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확산할 조짐을 보이자
최고 수준 경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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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여행...일정을...
잠시....다음으로...미루시길요...
잠복기가 짥은 바이러스는 오히려 안전 하다고.
숙주가 죽어버려서 전파 거리가 짧다고.
물론 교통이 발달해서. 변수는 맣지만.
코로나 처럼 치사율이 낮고 잠복기가 2주 정도 긴 바이러스가 오히려 더 팬데믹 발생되면.
전파거리나 파급력이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