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자룡헌칼님 그냥 싫습니다. 625때문이겠지만 그게 아니었더라도 지금 왕조 체제는 싫겠죠. 태어나면서 유전자에 박히다시피 하는거 아닐까요.. 북한에 대한 감정은...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6:41
2026-05-18 06: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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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하나 쓰다 현타와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예민하신분들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거든요
IP 118.♡.171.222
06:43
2026-05-18 0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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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룡헌칼님 우리나라는 언어는 습득하는 과정에서 북한에 대한 미움과 원망도 같이 배우는 수준이라 오히려 이런 감정이 없는 분들의 계기에 대해 물어보시는게 더 쉬울겁니다.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6:57
2026-05-18 06: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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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북한에 대한 정치체제에 대해 논한 때 엄청나게 빗나간 표현을 쓴게 아니면 어느정도 유연하게 생각해주실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신분들이 예상보다 엄청 많은거 같아서요 솔찍히 말해 좀 충격이였습니다 규정된 근거가 있고 사실 이게 맞다라고 설명해주시는게 아니고 다들 그냥 신경질적이시더라구요
전체를 우선시한 사회주의, 선한정부를 전제로하는 공산주의는 인간의 본성과 시스템으로 유지되는 민주주의와 공존할 수 없는 망상입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몇명이서 "사회주의가 이론은 좋아"한다고 수천만에서 수억이 구성하고 있는 "국가를 운용할 수 있다"는 소아병적 사고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안좋습니다"
전제가 잘 못 됐습니다. ------- PS) 추상적인 "좋은"에서 "경제제도"로 내용 수정하셨네요. 1. 사회주의는 전체를 바탕으로 소외된 소수를 보살피는 것으로 경제제도가 아니라 예외조항에 가깝고. 2. 공산주의는 이미 이름부터 자본주의의 시스템과 상충하는 "경제제도"입니다.
@두리누루님 아마 두세대 쯤 지나면 사회민주주의를 해보자는 말도 나올거 같다고 생각은 드네요 현재 양극화가 점점 더 진행되면 과거 정치사에서 비롯된 현대정치사까지 부정적이였던 사회주의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은 세대가 등장하면 말이조 아마 합리적이게 잘 이용해보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극한까지 간뒤에는 단두대혁명같이 폭탄이 터져나오거나 소수 권력자가 지배하는 터미네이터세상이 올수 밖에 없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불의와 차별에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럴듯 해요..) (생각해보니 단두대혁명같은 민중혁명이 나오는 대한민국, 소수권력자가 지배하는 터미네이터세상인 북한 우리 민족에게는 둘다 있군요)
이미 문화로 체득해온 우리와 높은 지능의 ai생산자들과 국가운영자가 그때까지 방치하지는 않을겁니다
적어도 빠른 변화에 잘 적응하고 신문물 좋아하고 신모델 나오면 앞다투어 소유하는 전국민이 얼리어답터 같은 우리나라만큼은 반세대안에는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7:19
2026-05-18 07: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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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누루님 아 그러네요 변화속도가 훨씬 빠른 세대니 제가 죽기전에는 그런 정당들이 나올만도 할거 같네요
@조자룡헌칼님 두세대고 뭐고 북한 정권은 인간의 본성에 따라서 서로가 못살게 되는 체제죠.
북한, 러시아가 이미 증명했는데, 간첩이 아니고서야 사회주의가 이상처럼 아름답게 굴러갈거란 기대하고 믿는 사람도 있나요?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7:32
2026-05-18 07: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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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꼬락님 그냥 전문가도 아닌 제 망상적인 생각으로 견주면 이미 개발이 완료된 산업 같은건 국가 인수해서 일자리 창출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해서요 그래봤자 지금 기준에는 농업이나 1차 산업정도 수준이겠지만 예시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꼭 사회주의가 아니더라도 민주주의보다 더 나은 정치,경제 이념 체제를 연구하고 찾아보는건 나쁘다고는 생각은 안합니다 이 세상의 결점없는 정치사상이란 없으니까요
@두리누루님 배우신분이라 그런지 저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데 필력이 안따라주네요ㅋㅋㅋ 제 생각 또한 완전 똑같습니다ㅋㅋ 산업이 바뀌어가면 정치이념과 경제체제도 변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왜 괜히 sf영화같은거 보면 우주시대까지 진출한 인류의 국가 이름이 ㅇㅇㅇㅇ제국 이러겠어요ㅋㅋ 아 물론 지금 제국주의가 필요하다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ㅋㅋㅋ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경제 체제도 좋은건데” 라는 실험은 이미 전 지구적으로 60여년간 실험 끝에 20년 전에 폐기된 이론입니다. 그냥 안 좋은 거예요.
혹시 일진 좋아하세요? 안 좋아 하시죠? 북한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저 북한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일진을 싫어하는 것처럼 싫어하는 거예요.
남한에든 자국민에든 지난 80년간 패악질도 어느 정도로 했어야죠. 그들이 무슨 주의국가든 상관 없어요. 한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어그로를 끄니까 혐오하는거죠.
빈여사남편
IP 221.♡.98.102
07:48
2026-05-18 07: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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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주체사상을 기초로한 독재국가입니다 민중의 삶과 자유가 억압된 나라죠 그것으로 이미 끝남 사회주의 공산주의가 아닌 그냥 독재국가입니다
sang
IP 203.♡.149.209
07:54
2026-05-18 07: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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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망한걸로 검증된 시스템이 모가 좋아요;;;
날아라국장
IP 59.♡.18.99
07:59
2026-05-18 0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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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민들이 잘먹고 잘산다면 체제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그런데 잘먹지도 못하고, 더욱히 잘살지는 더더욱 못합니다. 그럼 무조건 비난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자본주의나, 공상주의냐, 민주주의냐, 독재주의냐 그런 것은 하나도 안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국민들을 잘먹고 잘살게 하는게 뭐냐 그것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북한은 검증된 최악입니다.
SNiffeR
IP 221.♡.75.150
07:59
2026-05-18 0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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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사회주의적 제도를 혼합하여 운용하는 국가 중 하나가 미국이고 가장 자본주의적인 국가가 중국입니다.
조자룡헌칼
IP 222.♡.129.84
08:10
2026-05-18 08: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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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feR님 ;;
malking
IP 14.♡.69.67
09:12
2026-05-18 09: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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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feR님 이게 맞는 말이죠.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이미 몰락했고, 지구상 어느 나라도 공산주의 체제는 없습니다. 다만 공산당이 일당독재하는 자본주의 국가들만 남았죠. 공산당의 본질은 독재죠. 서방국가들은 자본주의 +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었고 가장 천박한 자본주의만 남은 국가가 중국입니다.
마르크스가 말한 기술이 발전할 만큼 발전되었을때 공산주의로 전환된다. 라는 말은 AI 시대에 맞는 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북한을 사회주의를 표방하는 세습 전체주의 체제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전제가 잘 못 됐습니다.
전체를 우선시한 사회주의, 선한정부를 전제로하는 공산주의는
인간의 본성과 시스템으로 유지되는 민주주의와 공존할 수 없는 망상입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몇명이서 "사회주의가 이론은 좋아"한다고 수천만에서 수억이
구성하고 있는 "국가를 운용할 수 있다"는 소아병적 사고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는 "안좋습니다"
전제가 잘 못 됐습니다.
-------
PS) 추상적인 "좋은"에서 "경제제도"로 내용 수정하셨네요.
1. 사회주의는 전체를 바탕으로 소외된 소수를 보살피는 것으로
경제제도가 아니라 예외조항에 가깝고.
2. 공산주의는 이미 이름부터 자본주의의 시스템과 상충하는 "경제제도"입니다.
역시 전제가 틀렸습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오랜 적대국가였으니
우리의 시선에서는 평가가 박한게 당연하겠지만
전세계에서의 평가를 봐도 좋은소리듣기 어렵죠
우리도 보릿고개가 있었지만
북한만큼 굶어죽을만큼은 아니었잖아요
원조도 열심히 받았구요
적어도 사회주의건 왕조체제건
민중들이 잘사는 세상이었고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였다면
게다가 우리나라는 굶주리고 지탄받는 나라였다면
북한인민들이 대한민국을 보는 그런 역전된 시선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결국엔 윗대가리는 잘먹고 잘살면서 벤츠끌고다니는데
국민들은 굶주리고 전기도 제대로 안들어오고 물도 그렇고
교통과 문화 모두 그저그런데다가
경쟁력없고 뒤떨어지는 문화경제사회탓에 폐쇄를 고집해서 국민들의 자유도를 극도로 제한하는게 비판받을 점인거죠
한사람이 계속 권력을 쥐고 있는것도 비판조건이긴하나 그정도로만 비판한다면 러시아 중국을 대하는 수준이었을겁니다
자급자족이 불가한건 북한이나 우리나 마찬가지지만
돈이 있어 사다먹으면서 식량이 남아도는 우리와는 다르게 지원받지 않으면 항상 쪼달리고 지원해줘도 전쟁비축식량이 우선인듯한 모습이니 비교가 어려운거죠
한마디로 너무 뒤쳐졌죠
사실 소수의 자본가만 잘살고 민중은 굶는다가
자본주의의 폐해였으니까요(아이러니하게 북한이 이 모습..)
자본가는 워낙잘사니
노동자도 같이 잘살자가 사회주의의 모델이었는데
어찌보면 자본주의를 사는 우리와
사회주의를 사는 북한이 역전된 세상 같죠
결과론으로 중요한건 공급과 생산이 뒷받침된 사회라는거겠죠
하지만 우리도 자살율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만약 ai와 로봇의 시대가 되어 인간의 노동없이
공급과 생산이 가능해진다면
그때야말로 사회주의가 빛을 발하겠죠
그때도 중요한건 체제가 아닙니다
어떤게 인간에게 국민과 시민에게 행복을 줄수 있느냐겠죠
극한까지 간뒤에는 단두대혁명같이 폭탄이 터져나오거나
소수 권력자가 지배하는 터미네이터세상이 올수 밖에 없죠
(특히 우리나라처럼 불의와 차별에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럴듯 해요..)
(생각해보니 단두대혁명같은 민중혁명이 나오는 대한민국,
소수권력자가 지배하는 터미네이터세상인 북한
우리 민족에게는 둘다 있군요)
이미 문화로 체득해온 우리와 높은 지능의 ai생산자들과 국가운영자가 그때까지 방치하지는 않을겁니다
적어도 빠른 변화에 잘 적응하고 신문물 좋아하고 신모델 나오면 앞다투어 소유하는
전국민이 얼리어답터 같은 우리나라만큼은
반세대안에는 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북한, 러시아가 이미 증명했는데,
간첩이 아니고서야 사회주의가 이상처럼 아름답게 굴러갈거란 기대하고 믿는 사람도 있나요?
자본주의 원동력이 그거죠
일한만큼 얻을수 있다
하지만 그게 틀어지면서 일부 사회주의 체제를 받아들여 수정자본주의도 나왔구요 개선되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주의가 간과한건 인간의 욕심이 퀄리티높은
생산과 공급을 만들어낸다는거였죠
하지만 ai 로봇세상에서
인간이 없어도 퀄리티 최상의 생산과 공급이 가능해져서 인간의 생산품목과는 비교가 안되는 상황이 오면
생각하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의 세상이 올겁니다
세상이 바뀌고 있는데도
나는 바뀌지않으려고 한다면
철지난 죽은 체제와 왕조체제 유지하려고
폐쇄나 하는 북한이나 다를바 없겠죠
변화에 적응하지 않으면 윗쪽동네와 같아질겁니다
소수의 ai 로봇 자본가가 독점하는 세상은
이름만 바뀐 김일성의 세상인거니까요
왜 괜히 sf영화같은거 보면 우주시대까지 진출한 인류의 국가 이름이 ㅇㅇㅇㅇ제국 이러겠어요ㅋㅋ 아 물론 지금 제국주의가 필요하다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ㅋㅋㅋ
그렇다고 방향이 바뀌지는 않는다 생각되네요.
어떠한 생물이든, 어떠한 상황이든 결국은 보다 경쟁력을 가진 그룹이이 나머지를 지배하고 이용하죠.
평등이 아름답지만 기준을 모두에게 두면 하향평준화 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집단(국가)에게 밀리지 않을까요.
그 AI로봇 조차도...
어떤 체제이든 중요한건 능력과 재능 있는 사람이 방해 없이 알맞은 위치로 갈수 있고 자의든 타의든 본인의 능력을 100% 발휘하게 만드는 환경인가 아닌가 싶네요.
아마도 그런 믿음은 교육에서 얻었거나 사회생활로 체득하셨겠지요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는 지금기준이 아닙니다
교과서에서는 존재하지 않고 이런 문과 학문도 없죠
이과의 개발만 존재합니다
그 패러다임 변화속에서는 사회적규칙과 합의
미래사회에 대한 서로의 믿음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내야합니다
아마도 지금부터 근몇년간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공동체 사회는 서로의 믿음을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미래사회는 다같이 잘살아야한다는 믿음이 우선이 된다면 미래세대는 그런 교육을 받고 그런 세상속에서 살아가기위해 노력하게 될것이고
소수의 엘리트만이 잘사는게 당연하다는 믿음이 우선이 된다면 미래세대는 그런 교육을 받고 차별이 당연한 세상속에서 살게 될겁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현실에서 넓지않은 지역에 몰려살고
언어와 문자와 과거역사를 공유하며
한민족이라고 하면서 단지
경계선 하나만을 놓고
사회적 믿음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으니까요
공감합니다.
저도 제 아이를 100%프로의 세상에 살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유럽처럼 집중해서 일하고 여유를 가지기를 바랍니다.
단지 북한 체제를 다시 쓸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냐의 질문에 대해 북한 정권이든 체제든 AI나 로봇이 도입되어도 지금 방향에서는 근본적으로 잘 살기는 어려울 것이며 결과는 부정적으로 생각되는 부분이네요.
제 주변에는 대부분 북한 만큼 저것들 싫어해요.
같이 탕수육도 자주 먹고요.
북한을 싫어하고 좋아하고로 나누는것 자체가ㄷㄷ
북한에 대해 주절주절 좋게 얘기하려는것 자체가 안맞죠
김씨 독재를 이어가기위해
조선시대왕조랑비교하다보니 싫어하기보단
인정하게되네요
이거에대한 정답이있나요?
어떤사상은 위험한게아닌가해서요
유신시절이었으면 내사상을갖고 신고했을분이네요
북한체제인정안하면 한국이라고해야하나요
그 글에서 왜 갑자기 북한에 대한 호불호가 튀어나오나요? ㅎㅎ
이전 글의 댓글에서도 그런 뉘앙스는 전혀 볼수가 없는데요. 그저 조금 더 살펴 보라는 조언이 있었을 뿐이죠.
그 조언이 어떻게 이 글의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저는 상상이 좀 안되네요.
그냥 안 좋은 거예요.
혹시 일진 좋아하세요? 안 좋아 하시죠?
북한을 싫어하는 이유는 그저 북한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이기 때문이 아니라, 일진을 싫어하는 것처럼 싫어하는 거예요.
남한에든 자국민에든 지난 80년간 패악질도 어느 정도로 했어야죠. 그들이 무슨 주의국가든 상관 없어요. 한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어그로를 끄니까 혐오하는거죠.
가장 자본주의적인 국가가 중국입니다.
이게 맞는 말이죠.
공산주의 경제체제는 이미 몰락했고, 지구상 어느 나라도 공산주의 체제는 없습니다.
다만 공산당이 일당독재하는 자본주의 국가들만 남았죠.
공산당의 본질은 독재죠.
서방국가들은 자본주의 +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었고
가장 천박한 자본주의만 남은 국가가 중국입니다.
마르크스가 말한 기술이 발전할 만큼 발전되었을때 공산주의로 전환된다.
라는 말은 AI 시대에 맞는 말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망해도 쌉니다 존재가치가 없음
좋은건데 김씨일가 때문에 억까 당하는게 아님요;;;
현실적인 사회주의는 사실상 실패로 판명이 났지만
우리나라 제도 곳곳에 사회주의 요소들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제도를 들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