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17221113026 아니 아무리 결성한지 얼마 안된 노조라곤 해도 너무 들이박는것 같습니다..사측도 문제 많지만 노조도 다른 노조들 투쟁 방식 잘 컨펌하지 이건 좀..
내부에서 말 안나오면 다들 수준이 저런거구요.
회사를 파괴하는 노조는
주인을 무는 개랑 같다고 보이네요...
게다가 이건 생계를 위협해서 하는파업이 아니잖아요?
욕심부리다 발생한 파업이지....
삼성노조때문에 미국식 해고가
우리나라에 도입될지도 모르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꼭 배부른자들이 좋은제도를 망쳐놓으면
군대문화처럼 피해를 보는 건
어딜가도 똑같은것같습니다....
박탈감도 심각하고요...
분사는 왜 해요?
그냥 나가서 회사 차려요.
회사 차려서 노조에 영업이익 15%씩 떼주고 하면 되지요.
노조 악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