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개인경험마다 다르긴 한데
전 코덱스가 사고를 너무 자주쳐서
클로드 맥스2x 요금제로 사용을 고정시켜버렸습니다
(요즘 코덱스 사옹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셨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전 제미나이 및 채찍피피는 한달전에 무료로 전환했구요.
클로드가 제 기준에서는 코드어시스트의 기능으로서는 제일 잘 하고 있었는데
opus 나온 후부터는 진짜 환장할 정도로 애가 ㅂㅅ이 되어버렸습니다. 대략 그 시점이 맞는 것 같아요.1-2 달 전부터
이러기 시작했으니
claude가 제일 문제가.. 컨텍스트가 방대해지면 지가 세션을 compact히고 새로운 세션을 만들면셔 이전 세션의 compact내용을 어느정도만 계승해 가는데.
말이 계승이지.
그냥 처음부터 다시 교육시켜야 할 정도로 애가 ㅂㅅ 이 되어버렸어요.. ㅎ
게다가 이게 이젠 거짓말까지 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서비스클래스 전수조사해서 내가 무슨 이름으로 만들어놓은것들 추적해서
리스트업 해주고 작업해라. "
라고 시키면
예전엔 리스트업 하고 작업 잘 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는
리스트업까진 잘 했는데 작업이 좀 이상하게 너무 일찍 끝난단던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시간인데 분석을 마쳤다던지..
어시스트 쓰다보면 그 대강 시간의 감은 생기잖아요?
그래서 제가 되묻습니다
1 "제대로 분석한거 맞아???, 제대로 작업한거 맞아??"
2. "작업한 file하고 line불러봐 내눈으로 확인할게"
하면 파일하고 라인을 주는데.
결과물이 없어요 ......
제가 최근 2주동안 이거를 너무많이 당해서
"왜 내가 지시한 작업들 제대로 완료 안하고 완료했다고 했어??"
그러면 한 4-5번 이상 잡아떼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소스코드 긁어다가 "이부분이 작업한거라고??"
캐물어야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제가 거짓말 했습니다"
아니 뭐 사용자 프롬프트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지는 경유야 너무 많이 봐서 익숙한데. ㅎㅎ
아 작업 요청한거를 10개중에 자기가 임의로 3-4 개만 추랴서 작업하고 완료했다고 하는거를 ... 2주 동안 10번 넘게 딩하니 이거 스샷 찍어서 앤트로픽한테 클레임이라도 걸어애 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요즘 진짜 얘가 맛탱이가 간것 같아요..
그말인즉슨 컨텍스트 윈도우가 20-30% 정도 줄어든 효과이기도 하지요.
머스크에게 데이터센터 리소스 확보 많이하고 주간리밋도 늘려줬으니 잠깐만 더 지켜보고 있는 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