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시절 가장 매섭게 공격한 세력은 같은 진보 작자들이죠.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를 못잡아 먹어 안달이고
지금 민주당에 있는 정치인들도 대통령 협박에 아주 가관이었죠.
본인들 검찰개혁 잘 안풀릴때만 "노무현 정신" 운운하며 돌아가신 분 이름이나 팔고 정말 가관입니다.
노무현 정신이 뭡니까? 노무현이 왜 같은 진영에서 버림받았습니까?
국가와 국민이 이득이면 진영논리 버리고 과감한 액션입니다.
한미FTA때 나라가 망할것처럼 시위하고 떠느는 인간들 지금와서 참회 하나요?
이라크파병때 제국주의자와의 밀약이라면서 노무현 조롱하던 인간들 이제와서 뭐한답니까?
정치 이전에 의리를 지키라는 말 민주당 철새들에게만 하는 말이었나요? 씁쓸합니다
지지율도 당시 노무현 정부보다 훨 높은걸로 아는데요;;;
암튼 그때 그분들 연세가 이젠 아마 최소 50세 이상이겠네요.
글쓰신분도 아마 그러실듯이요 ㄷㄷㄷ
이런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을 앞세워 뭔가를 말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요.
당시 돌아섰던 사람을 탓하진 않으나,
그런 사람이 노무현을 입에 담는 것은 ... 정말 몹쓸 짓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