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만나기 전 트럼프와 통화인데
간단하게 보면
다카이치와 트럼프는 15일 약 15분간 통화,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는 오늘 30분간 통화네요.
[속보] 李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미중 정상회담 논의 공유 | 뉴스1

[속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미중 정상회담 결과 논의 | 연합뉴스

[속보]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통화…미중 정상회담 결과 공유 | 뉴시스
[속보] 李대통령, 美 트럼프 대통령과 30분 통화…“미중 회담 결과 공유” | 헤럴드경제
[속보] 靑 "한미정상, 미중회담·한반도평화·팩트시트 관련 대화" | 연합뉴스
[속보]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한반도 평화 문제 및 조인트팩트시트 이행도 논의 | 뉴시스
한미정상 통화…미중회담 결과·한반도평화·팩트시트 등 논의(종합) | 연합뉴스
30여분 대화하며 동북아 정세·북핵·한미동맹 현안 의견 교환
팩트시트엔 대미투자·핵잠 등 담겨…이란전쟁·호르무즈 다뤄졌나 관심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최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통화는 한국 측에서 요청하면서 성사됐으며, 오후 10시부터 약 30분간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취임 직후였던 지난해 6월 6일 이후 345일 만에 이뤄진 한미 정상 간 두 번째 통화로, 지난해 10월 29일 경주에서 가졌던 한미 정상회담 이후 200일 만에 이뤄진 정상 간 직접 소통이기도 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우방국으로서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에 대해 공유했다"고 소개했다.
李대통령, 트럼프와 방중 결과 공유…한미 정상 30분간 통화 | 뉴스1
日 다카이치 이어 중국 주변 동맹국과 소통
한반도 평화·대미 투자방안 등 주제 대화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 양국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밤 10시부터 10시 30분쯤까지 30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갖고 한미 간 동맹 관계를 평가하며 향후 협력 방안 등에 관해 폭넓게 공유했다.
특히 최근 중국을 국빈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회담 내용 등에 관해 우방국이자 동맹국인 우리 측에 관련 협의 및 동북아·국제 정세 논의사항을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 따르면 양 정상은 남북 및 주변 상황을 둘러싼 한반도 평화 문제도 대화 의제로 올렸고, 조인트 팩트시트의 원활한 이행 방안을 두고서도 소통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30분 간 통화…미중 정상회담 결과 논의 | 뉴시스
미중 정상회담 결과 청취 등을 위해 우리 측이 미 측에 요청해 통화
트럼프, 15일엔 다카이치와 통화…동맹국들에 미중 회담 결과 공유
이 대통령, 트럼프와 한반도 평화 및 조인트팩트시트 이행도 논의
< 5/17(일) 한미 정상 통화 관련 강유정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 >>
- 미중 정상회담 결과 청취 및 한미 협력 관련 의견 교환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5.17, 일) 밤 대통령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Donald J. Trump)」 미국 대통령과 30분간 통화하고, 미중 정상회담(5.14.~15.) 결과 및 한미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9년 만에 이루어진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방중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에 대해 축하 인사를 전달하고, 미중관계의 안정적 관리가 인태 지역과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관계 전반, 경제·무역 합의, 한반도 및 중동 정세 등 미중 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의를 가진 것을 평가하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도 한미 정상 간의 긴밀한 공조를 기초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아울러 양 정상은 지난해 발표한 공동설명자료(JFS)가 한미동맹을 새로운 차원으로 업그레이드한 역사적 합의라는 점을 상기하고, 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 해결을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리더십을 평가하고, 중동에서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양 정상은 다음 달 중순 예정된 G7 정상회의에서의 재회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번외 자료:
트럼프 "김정은과 연락 중, 매우 좋은 관계…시진핑과 北 문제도 논의" | 뉴시스 입력 2026.05.15. 오후 11:59
트럼프, 김정은과 연락 사실 공개…시진핑과도 북한 문제 논의
日다카이치, 시진핑 만난 트럼프와 통화…"중국 관련 의견교환"(종합) | 뉴시스 입력 2026.05.15. 오후 9:11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결과 설명
이란 정세도 논의…"조기 진정 중요"
다카이치 "흔들림 없는 일미동맹 확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로 회담했다. 미중 정상회담 직후 이뤄진 통화로, 양측은 중국을 둘러싼 현안과 이란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HK는 15일 다카이치 총리가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약 15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통화 뒤 취재진에게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중국 방문 결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INSS "미중 정상회담 계기로 한반도 문제서 中 역할 증대" | 연합뉴스 입력 2026.05.17. 오후 5:38
최근 마무리된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의 역할이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용환 연구위원 등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 필진은 17일 미중정상회담의 결과를 분석한 '이슈브리프 제842호'에서 지난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결과와 관련해 이같이 진단했다.
2026 베이징 미중 정상회담 : 양자 관계의 구조적 재편인가, 임시 봉합의 연장인가?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발행일 2026-05-17
초록
2026년 5월 14~15일 양일간 베이징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됐다.
이번 회담은 구조적 경쟁 관계의 근본적 해결보다는 치명적 충돌을 막기 위해 가드레일의 재정비에 주력한 위험 관리형 회담으로 평가된다.
이에 본 글은 이번 회담을 △양자관계의 재설정 △대만 문제 △경제 협력 △중동 전쟁 △한반도 문제의 측면에서 그 의미를 평가하고 한국에 대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한다. 특히 우리 정부는 다음과 같은 과제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 미중 간 잠정적 안정기를 전략적 자율성과 공급망 다변화를 추구하는 골든타임으로 활용해야 한다.
둘째, 대만 문제와 관련한 안보정세 변화 가능성을 고려해 전작권 전환 등 독자적 방위 역량 강화에 주력해야 한다.
셋째, 경제안보 관점에서 협력 대상의 다변화와 기술 자립, 미중 주도의 AI 안전 논의 본격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선제적으로 입안하고 추진해야 한다.
넷째, 중동 문제가 미중 간 상시적 협상 의자이자 경쟁 변수로 남게 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외교, 안보, 해양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전략을 검토해야 한다.
다섯째, 한반도 정세 변화의 시계가 2026년 가을 이후로 옮겨질 수밖에 없는바 우호적 환경 조성을 위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북한문제 다룬게 있나 그것도 물어본것 같습니다.호르무즈 문제는 말했을지 잘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