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외적인 글들도 모종의 정치적 이유로 덮어 씌워서
음흉하게 공격하거나, 반대로 옹호해주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예를들어서 신작영화 리뷰가 있는데
감독의 과거 이쪽 성향과 맞지 않은 행보나 행적이 있었다면
비추, 재미없었다 라는 식의 리뷰가 다수로 올라오고 추천 글로 올라가는식입니다.
반대로 우리쪽(?) 정치 성향이면
찬양, 호평, 극찬 등을 하기도 하고요.
영화뿐만 아니라 모든 글, 모든 주제에 적용 가능하고요.
오로지 우리쪽 정치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정치 외적인 글들에도 감정이입을 하는것이지요.
이런곳들은 글을 볼때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