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문재인 정권을 정말 좋아하지만,
안타깝게 여기는 부분도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입니다.
요즘 나는 솔로에 x숙이라는 사람이
아마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었는데,
이게 국민연금 뿐 아니라 다른 여러 조직에서 있었던 일인데
결과적으로 여러가지 문제가 되기는 했죠.
그리고 최저임금이 나라 현실에 비해 높아지면서
결국 물가 부분도 인상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층 등에 대한 지원도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죠.
물론 문제점이 있더라도 효과가 있는 일이라는 생각도 들곤 하지만.
근데 요즘 노란봉투법 이후
대기업 노조의 성과급 논란에 시달리는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논란의 시작은
직무조정, 그리고 고용제도 변경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너 나가!"하면 나가는 조직문화에서 이런 성과급 논란이 이루어진다면 불만이 없을텐데
우리는 대기업 이니까 강제로 쫓아보내지 않는 이상은 버틸거야, 대신 성과급 은 줘, 나중에 회사가
어려워져도 우리 임금은 지켜줘야 하는거 알지?
이런 대기업이 되어버리면
한국이란 나라를 좀먹다가 결국 한계에 이르고 말겁니다.
그게 결국 이재명 시대, 하이닉스에서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정작 문제가 되고 있는 기업이 노란봉투법으로 살아난다면 모를까,
원래 문제 없던 기업이 노란봉투법 들고 설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최저임금, 금리, 노란봉투법..
좀 공짜돈은(임금은 아닙니다. 글을 막쓰다보니 ㅠ) 그만주고
공공요금 인상 및 중산층 이하 계층 활성화에 힘썼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의 정책들을 현재의 부작용으로 비판만 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걸 수정해나가야 하는거죠;;;
근데 노봉투법이 성과급 파업이랑 연관이 있나여?
민주당이 주로 대변하는 집단에 의해서 지지율이 떨어지길 바라는..ㅎㅎ
이대로 가면 망한다, 정권이 또 바뀌네 읊조리는거 보면 차라리 윤석열이 임기 끝까지 마쳤어야 좋았을텐데. 이부분은 정말 아깝습니다. 멍청하게 계엄을 왜 해서는 셀프로 정권 샷다를 내리는지.
이러다가 모든 기업들 노조가 영업이익 15% 달라고 연쇄 파업 들어가면 고임금에 노동 경직성에
해외 투자 다 철수하고 기업들 다 해외 이전해서 한국도 유럽 꼴 나는 건 시간 문제죠
장동혁이 여기저기 글쓸때마다 이재명. 이재명 그러던데,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품격이 있으시면 좋겠네요.
이재명이 무슨 친구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정부. 보통은 이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