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외교라서 국빈 초청은 아니지만 국빈급 대우로 해준다고 하고 최대한의 친절과 친교행사들이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주요 현안은 이란문제와 원유 수급문제들이지만 한미일 협력.북핵문제 그리고 문화 경제등 다양한 협력 교류등이 있다네요. 우리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양방언님 피아노 연주와 낙화축제도 보나봅니다.
간고등어는 말할것도 없구요. 영국여왕 27여년전 방문이후 첫 국빈인데요
이번주 시장투어에서도 선거개입이라는데
국힘이 이걸 빌미로 선거 개입이다 논평 나올거 같습니다.
특히 tk에서 하니 더 신경쓰일일이겠죠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얘들입니다.
개가 짖는다고 기차가 멈출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