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한 발언을 두고 다른 회사 노조가 더하다며 방패막이 삼는 발언하다가 사과했죠
회사 내부 다른 부서는 자신들의 성과급 보상 체계에서 배제하면서 공분을 샀죠
노조위원장은 정부의 중재 시도와 관련해서 나온 발언을 헛소리라고 했죠.
국민정서는 상관안한다며 자신들의 요구 아니면 할 생각이 없다는 모습
중재위인가 아무튼 비공개 협상 테이블에서 나온 이야기를 녹음해서 언론과 자신들 단톡방에 뿌려버리는 모습
뭐... 그 외에도 더 있나 싶긴 한데
이런 모습들이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의 이미지에 매우 악영향을 줬죠.
뭐 하청 직원들은 안챙겼니, 그건 그들이 할일이니 이런건 차치하고요..
그냥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요구를 관철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꽉 막힌 모습에 오만한 면모까지 느껴지니 문제인겁니다.
삼성에게 영업이익 15프로 요구하고 제도화해서 받을 수도 있죠 뭐
어디 다른 회사는 30프로도 받는다면서요. 그럼 뭐 15프로는 문제없을 수도 있겠죠.
그럼 그런걸 얻어내기 위해서 저들이 협상과정에서 뭔가 보여줬어야죠. 그냥 강경한 모습 일변도만 보여주면 당연히 피로감이 쌓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걸 두고 비판하니 정부더러는 헛소리한다 그러고 국민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하고...
삼성전자 주주 숫자
검색해보니 거의 500만에 달하네요.
이정도면 보도할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