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가 일어서거나
누웠다가 일어나거나
자다가 뒤척이거나
운전할 때 회전 하거나
차가 흔들리거나
오른쪽 등허리가 칼로 쑤시듯이 아프네요
금요일 아침부터 이래서, 병원에 갔었는데
골반이 틀어져 있고, 그 반동으로 척추를 세우려고 오른쪽 근육을 더 많이 쓰는게 문제라고
주사와 충격파치료 둘 중 하나를 고르라길래 충격파를 고르고
약먹고 하니 어제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오전 11시경부터 또 아프네요
미쳐버릴 것 같은 통증이네요 ㅠㅜ
앉았다가 일어서거나
누웠다가 일어나거나
자다가 뒤척이거나
운전할 때 회전 하거나
차가 흔들리거나
오른쪽 등허리가 칼로 쑤시듯이 아프네요
금요일 아침부터 이래서, 병원에 갔었는데
골반이 틀어져 있고, 그 반동으로 척추를 세우려고 오른쪽 근육을 더 많이 쓰는게 문제라고
주사와 충격파치료 둘 중 하나를 고르라길래 충격파를 고르고
약먹고 하니 어제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오전 11시경부터 또 아프네요
미쳐버릴 것 같은 통증이네요 ㅠㅜ
결석..이라기엔 통증 위치가 날개뼈 바로 아래쪽? 병원에서 의사가 숫자를 새어보던데 8번? 이라고 하는걸로봐선 8번 흉추 오른쪽인거 같아요
가만히 누워있으면 통증이 전혀 없기도 하구요
몸을 조금만 잘못 움직이면 서서히 왼쪽 갈비뼈 쪽이 통증이 발생하면서 점점 고통이 심해집니다.
5분 정도 지속되다가 서서히 괜찮아지는데 그 5분은 정말 지옥입니다 ㅠㅠ
저의 경우는 요로결석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허리디스크 온 줄 알았고 고통이 심해 119 타고 가는데
구급대원분이 요로결석 비슷한데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목디스크도 그런 증상이 나오기도 합니다.
금요일 아침부터 그랬고, 병원 갔다오고 약먹고 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서, 나아가나 했는데
오늘 오전 11시 되기 전 부터 다시 심해졌네요..
오후에는 누워서 그냥 잤는데, 자다가 뒤척이는 순간 통증이 ㅠㅜ
하루단위로 통중부위가 이동하는 희귀한? 병에 걸렸었는데요. 늑골골절인줄 알았는데 한달이 자나도 안나아서 주사맞고도 아프더니 2달 되어가면서 나아지더군요.
병원도 딱히 모르더라구요. 늑골 신경통으로 보는거 같아요.
몸통 앞으로는 안아파요, 뒤로만..
통증이 타고 넘어오진 않네요.
칼로 찌르는 아픔 또는 불에 타는 듯한 느낌이면, 요로결석이 아니면 오른쪽이니까 담석일 수 있습니다.
아마 오랫동안 더부룩한 느낌 체한 느낌을 많이 느끼다가 최근에 통증으로 발전하지 않았나요??
왼쪽 골반 쭈욱 빼고 힘주면 괜찮아져요.
칼로 찌르는 통증 맞죠? 몸 오른쪽으로 하고 골반 쭈욱 빼기요. 제가 스스로 찾아낸 방법이예요 ㅋㅋ 전 왼쪽이나 반대로 하심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