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7_0003632808 조합원 7.6만명 육박했는데…7.1만명으로 감소 DX 조합원, 형평성 문제 제기…가처분 움직임도
현재는 DS 위주로 협상하려고 하니 불만있을수 밖에요.
노조 위원장이 “종합 반도체 기업”이라고 슬로건을 걸고 현재는 이익도 못내는 그 lsi나 파운드리는 같은 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정작 수조원 적자 매꿔주는 곳은 알아서 하라는 스텐스인데 거기에 동참하는 DX노조원들이 이상한거죠
근데 이런 싸움이 나도록 설계하는 회사가 잘못 되었지만 노조도 돈에 눈이 먼거죠
그게 아니면 sk 하이닉스 처럼 반도체 분야만 분사 해야 할텐데;;
딱 의사들 밥그릇 챙기는거 하고 똑같은 행태지
사측이 비메모리 성과급을 메모리에 비해 1/6로 제안했던데 키울 맘이 있는지 어처구니없지만...
메모리에서 이익을 좀 포기해서 같이 가던지 안하면 여기도 탈퇴하겠죠.
이래서 똑같이 다 주는 게 아니라 이렇게 사업부가 많은 곳은 역할과 비중에 따라 다르게 줘야 해요.
앞으로는 비메모리쪽 역할이 더 중요해질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