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거물’ 달리오 “전쟁나면 미국이 싸워줄거란 믿음 없어지고 있어”
3시간 전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창업자인
레이 달리오가
미국의 국제적 신뢰는 약화되는 반면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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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美 신뢰 잃는 동안 영항력 키워…新조공 시대 열어”
4시간 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세계적인 투자자이자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 회장이
16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시각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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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푸틴… 힘받는 시진핑에 中중심 ‘조공무역’ 부상
1시간 전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의 창업자
레이 달리오는
미중정상회담 이후 국제질서에 대해
“중국 중심의
새로운
조공 체제(Tribute System)가 돌아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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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을....잃은....
미국은.....
국제적...
리더쉽을....
상실...했다는요..??
각자도생....
자주국방의...시대라는요..??
한국...마가...들....예상반응??:....
...또람푸...
...덕분에...
행복하다는요..??
미국을...더...위대하게...요??
그야말로 천박의 극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