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여부를 고민하는 파업을 해본적도 없는 노조 집행부입장에서 파업후 긴급조정권 발동은 복귀할 명분이 되기때문에 도리어 파업결정할수있는 상황이 만들어진거 같네요 이 시점에서 미리 긴급조정권을 쓰겠다는 발표는 예방보다는 노조에게 일단 파업후 복귀라는 출구전략을 알려준거 같네요
진짜 쓰면 큰일 납니다...
삼성,노조 둘다 크게 압박해야 협상이 될테니까요...
30일 후는 선거 끝난 후가 되죠.
파업을 못하는데 뭔 복귀를 합니까.
너 파업할거야? 하지마가 아니라
야당이 먼저 발동 요청한 사안이므로 저쪽에 표가 갈 수도 없고요.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 파업에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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