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이 광주에 와서까지 이러니 참 기가 찹니다. 이런 집단들에게 벼락이나 떨어지면 좋겠네요. 어딜 감히 5.18 다가오는 광주에서..ㅡㅡ 국힘은 내일 행사장 와서도 다들 손가락질 할것 같군요.
알콜중독자 모임인가요...?
호남은 역사의 반성을 국힘쪽과 지지자들이 해야만 마음이 누그러질것입니다.
영남은 민주세력이 탄압해서 그리된게 아니지만 호남은 다르죠.
상상만해도 불쾌감이 몰려왔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