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한번 인식된 아젠다는
사람의 뇌리에 그냥 박혀있는겁니다.
그걸 깨려면 다른 어젠다가 대체해야지
유행이 지났니 뭐니 아무런 영향이 없어요.
노력은 가상한데 사실 깨기 힘듭니다.
시도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한번 인식된 아젠다는
사람의 뇌리에 그냥 박혀있는겁니다.
그걸 깨려면 다른 어젠다가 대체해야지
유행이 지났니 뭐니 아무런 영향이 없어요.
노력은 가상한데 사실 깨기 힘듭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엉터리라고 반박했습니다
조혁당 지지자들이나 암송하고 찬양하죠
지역감정도 마찬가집니다. 지역감정이 맞는 논리는 아니죠. 대신에 효과적인 것입니다.
ABC가 나와서 지역감정이 없어졌나요? 세분화 되어 갈 뿐입니다.
인간이 그렇다는 말씀은 동의 합니다. 말씀처럼 인간은 자신의 그룹과 다른사람의 그룹을 항상 구분짓습니다.
자신이 포함된 그룹엔 신뢰를 타자에겐 불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피니언 리더는 항상 통합을 메시지로 내야 합니다. 리더가 분열 부추기 것은 리더로서 자격이 없고 비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때문에 괜찮다는 논리는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비난 요소입니다.
A, B에 대해서 B가 A를 가해했다고 하시는데, 어떤 사건이나 행태를 보고 그렇게 느끼셨는지 예를 들어 봐주면 좋겠습니다. B라는 쪽은 어리둥절 합니다.
거기에 저항하던 사람들은 아직도 ABC 에 묶여 있더군요. 참..
학폭 가해자는 잊어도 피해자는 평생 상처로 살아가는것과 비슷한 원리 같습니다.
무슨 아젠다인적이 없고 의도를 간파한 사람은 허접함을 비웃었죠
공익추구형, 사익추구형 용어를 변형해서 나름 주장했지만 안 맞는 얘기죠
조혁당 지지자들이나 뜻도 모르고 암송하는 것이지 사람들은 관심 없습니다
유시민은 정치에 실패한 사람이고 정당도 여러개 해먹었죠
그런 사람 주장을 따르면 조혁당도 박살나는 겁니다
유시민 : B 그룹은 이재명 지지자인척 하다 수틀리면 돌던진다
최욱 : B 그룹은 이낙연 김영환을 말한거다
바로 앞에서 듣던 사람도 이해 못해 헛소리 하는.
본인도 잘못말해서 몇번을 수정한 이론을.
진리인양 믿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답답 합니다
조국지지자들이 어떤 식으로 이해했길래 뜻을 모르고 암송하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유시민 주장을 따랐다가 실패한 사례와 성공한 사례의 비도 궁금합니다.
어려운 내용이 아니니 직접 찾아보세요
이해를 돕기 위해 한가지 반례만 들어보죠
위조문서 입시비리로 처벌받고 반성이 없는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요
유죄판결로 의원직을 박탈당하고 동일 회기에 다시 출마하는 사람은 어떤 유형인가요
조혁당 성비위 2차가해로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에게 사죄하지 않고 고소도 취하하지 않고 버티는 당대표는 어떤 유형인가요
이런 조국을 무조건 찬양하는 조국당 지지자들은 어떤 유형인가요
성현의 말씀이 요즘은 진리입니다.
그분들 스스로도 A은 B C라고 절대 말한하고..
B들도 A 아니라고 절대 선 긋고 있져 ㄷㄷㄷ
모두가 이미 맘속에 알고 있던거란거죠 ㄷㄷㄷ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추구하여 행동합니까?" 질문이 의미를 잃지 않는 한 주창자 유시민이 삑사리를 내든 말든 ABC론은 살아 숨쉬는 거죠.
아직도 사람들이 이렇게 난리법석이니깐요.
제가 보기에는 이익을 쫒는 사람들은 좀 더 기다리면 선명하게 보일듯한대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르는데,
그걸 모르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큰 힘이라고 인정해주시니 유시민 작가님도 좋아할듯하네요.
그 책임 님이 지지하는분에게 더 철저하게 요구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작가나 비평가한테 너무 기대지 말고요.
스피커 역할 안하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