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과자를 좀 더 쉽게 잘랐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이미 고용유연화가 전혀 아니기에, 유연화가 된다고 해도 미국처럼 급진적이기 쉽지 않습니다.
팀원중에 저성과자, 묻어가는사람, 월급루팡하는 분들이 있으면 힘이 좀 빠집니다. 조직이 점차 망가져요.
모두가 잘 할 수는 없죠, 아주 가끔 근데 좀 심하게 기본이 안 된 사람들이 있어요.. 왜 채용 과정에선 안 걸러진건지,, 안 짤리니까 대충하는건진 모르겠습니다. 수습기간까진 열심히 하다가도... 그러는걸 보면..
휴
자리만 옮기면 되거든요
세수 줄어들고 실업율도 뛸거고 덤으로 시장에 돈이 적게 돌텐데.
안그래도 년차 안주려고 작전쓰는 기업이 천지인데...
그리고 다시 뽑죠.
그리고 저성과자라고 다시 내보내죠.
공장에서 8년 일했는데.
국가에는 식당에서 8년 일했다고 신고하고 세금내고 있더라고요.
하청 사장이...
문제는 저성과자입니다.
나가지도 않으면서 자기 보신을 위해 분위기를 하향평준화를 만들려고 하는데 이 사람을 즉시 자를 방법이 없습니다.
자르더라도 나라에서 해고자를 회사에 갑으로 만들어놔서 오만요구를 다 들어줘야 합니다.
원래는 나라에서 만들어야하는 사회안전망을 회사에 희생을 강요하는 꼴입니다.
아주 실적이 딱나오는 일부 영업직군 말고는 다 회사가 저성과자라고 주장하면 저성과자 되는겁니다. 현실 전혀 모르는 말씀하시네요.
저는 같은 일을 열심히해도 왜 같은 임금인가,, 내가 열심히하는데 더 받고싶다 생각을 했죠. 결국 열심히하나 안하나 같으니 나중엔 그렇게 전력을 다해 하지 않게 되었어요.
단말기로 UNIT PER HOUR을 다 측정합니다. 그런 몰래 쉬는 사람들 나중에 안 뽑아요. 대부분의 생산직은 명확하게 측정이 가능하죠.
코드짜는것도 비슷하고요, PR 기여도 전부 나오니까요. 해외에선 이미 도입된 개념입니다.
연구직이라고 다르진 않습니다. 특히 행정 지원 조직은 루팡해도 티가 안나긴 하는데... 그런쪽이 좀 어렵죠.
이런 걱정은 경영자가 하느게 옳죠.
특히 중간 과장급 이상이면 어휴 입니다.
표 장사에 도움이 안되니까요ㅜ
문제는 성과평가 방법이.. 마땅하지 않다는게 문제인듯?
공무원 조직이 전에 이런걸 걸러내기 위해서 '시험'제도를 도입했다가
모두 다 업무는 안하고 시험공부만 오지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상사가 내리는 주관적 평가에 맡기기에는 또 애마하고.. 참 어려운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