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꺼나 마찬가지니 어느정도 정부가 통제해야죠.
현 대기업. 중견기업에 있는 노조들은
수십년전부터 죽을만큼 고생한끝에 결성된겁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노조만들겠다하면
회사가 깡패 고용해 훼방놓고. 그래도 버티면 노조위원장하겠다는 인간집에 깡패들이 흉기들고 찾아가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위원장은 가족 타지역에 보내놓고
본인은 동료집 전전하며 목숨걸고 만들었구요.
제가 아시는분은 노조결성후 임금문제로 파업하겠다하자
파업 이틀앞두고 모르는사람이 뜬금없이 시비걸어 쌈박질하다 유치장하루 수감 당하는등 고생많이 했죠.
그게 이천년들어 할수가없으니 트집잡아 해고하거나
인사이동, 승진시키고 타부서 이동등 뭐 이런식으로 방해해도 이겨내고 노조만들거나요.
근데 삼전노조는 그어떠한 희생도 , 조금만 뭐 해준다하면 바로 와해되 노조도 못만들던
쓸애기들이었죠. 무능의 끝판왕등.
쟤네들 문대통령이 안만들어줬으면 아직도 노조 못만들만큼 한심한인간들이라 이말입니다.
본인들 불가능에 영역을 누군가의 도움으로 이뤄냈다면
베풀줄도 알고.양보할줄도 알아야하는겁니다.
왜 무능한주제에 노조가 오로시 지들이 만들었다고 착각하고 저리 막나가는겁니까?
다들 공부벌레 출신이라 조금만 힘들어져도
바로 포기할만큼
깡도 없던것들이
그런식으로 이야기하자면 박근혜가 만들어 준 것에 더 가깝죠 ㅋㅋㅋ
그럼 삼성이 빠지고 정부랑 노조의 싸움이 됩니다
그걸 바라니 재래식언론이 계속 긴급 조정권 얘기를 하는겁니다!
긴급조정권은 정권연장에도 치명적입니다.
민주당은 노동계 표 없으면 지거든요!
아니라면 염치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