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마다 번호가 없나요? 일본인데 여긴 테이블마다 동전만하게 번호가 붙어있고 모바일 오더시 그 번호 입력하면 직원이 알아서 가져다 주거든요. 한국 표지판은 아날로그 느낌이네요;;
cutecat
IP 125.♡.128.128
14:28
2026-05-17 14: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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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달리스트님 자리에서 모바일로 주문 결제까지하면 가져다 주는게 이젠 일본서는 일반적이죠. 키오스크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압박받아가며 주문엔 나이든 사람뿐 아니라 젊은층도 거부감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보급되면 모바일과 카운터주문으로 처리하고 키오스크는 없어도 된다 봅니다.
바쁠 때 직원 귀찮게 하는일 같아서 막상 제가 해본적은 없습니다.
저가는 지점은 테이블 서빙하는 할머니 직원을 두었더라구요.
그래서 일안끊기시게 열심히 테이블 서빙받고 있어요... ㄷㄷㄷ
주문하고있으면 옆에 스르륵 오셔서 총각 테이블 요청해주세요~ 이러시더라구여 ^^;;;
비용들어갈것 같으니 표지판 만들어서 나눠주고 직원보고 '어디 계신지는 니가 쟁반들고 돌아다니면서 찾아보렴' 하는 식이라..
그냥 처음 볼 때 부터 인상이 좀 별롭니다.
두종류입니다
앱으로는 테이블 지정 가능하고
키오스크에서는 표지판 들고가는거고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쿠폰까지 주면서 테이블 서비스 사용해보라고 홍보하더라고요
이후로 계속 쓰고 있는데 정말 편하네요
ai 로봇 도입 전 테스트일지도 모르겠어요
노인분들은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워서. 창구에서 주문하면 숫자팻말을 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