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의 .. ABC 론을 빌려오자면
A가치 중심적인 사람들이 좀 많은데
문제는 이 가치관이 너무 다양하죠...
평등이란 문제만 해도
경제적 평등, 성평등 ..
공정이란 문제도.. 무엇이 공정한지 매번 싸우구요
이렇게 다양한 가치관 때문에 ..
분열이 패시브인 진보진영에 ...
'민주당'이 거대 야당이 되었고 .. 이제 여당이 된 것은
사실 .. 무능한 '거악'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봐야 합니다.
검찰, 윤석열, 국민의 힘... 내란세력
그런데요...
거악 완전히 제거 됬나요?
검찰개혁도.. 사법개혁도 아직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당내 노선투쟁과 계파갈등 시도하는 ( 소위 뉴이재명 )
인간들은 .. 개혁에 대한 동력을 희석시키는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수박껍데기를 집어 쓰거나
면상만 파랗게 칠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죠
분열할 정도가 못 되요.
108석인데 말이죠.
조국을 앞세워 민주당을 장악하려는 것이고
이에 방해가 되는 인물들을 뉴이재명, ABC 같은 헛소리로 공격하는 상황입니다
조혁당 지지자들이 꿈꾸는 세상은 조국이 민주당을 장악하고 문파 수박들이 주류가 되어 권력을 니누는 것이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8662CLIEN
위에 분은 내란의 힘 아니면 개밥쉰당 추종자 입니다.
먹이 주지 마세요.
머물러 있지 말고, 나아가자는 큰 주제에 동의하여 모인 연합체가 바로 진보지요.
그래서 외부에서 볼 때 진보는 분열하는 것 처럼 보이는 것이고, 내부에서는 치열한 토론이 이루어 지는 것이구요.
다만, 책 한 권만 읽고 신념을 가진 - 전혀 진보스럽지 않은 성질 급하고 기쎈 몇몇 사람들이 내 말만 옳다 라고 강요하고 윽박지르니 끊임없이 갈등이 만들어지지요. 머릿속이 꽃밭인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민주다운 조국의 정체성이 A 인거죠...
내가 생각하는 정의와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정의가 다르면 다른 누군가는 불의가 되는게 아니잖아요
유작가 ABC론 이후로 쓸데없는 분열 너무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