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 전쟁에서 노예 해방을 외쳤던 링컨이 공화당이었고, 민주당은 노예 해방을 반대하거나 주별로 각자 알아서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과는 정 반대의 포지션이었죠.
대한민국도 바뀔것 같습니다.
국민의 힘이 사라지면, 그들이 차지하고 있던 보수의 자리를 민주당 중도 보수 세력이 차지할겁니다. 뉴이재명 세력이 주축이 되겠죠. 실용과 중도 보수를 기치로 내세울겁니다. 국민의 힘 잔당을 흡수하면서 민주당 지지자들도 끌고 가겠죠. 여기는 세력이 클 것 같습니다.
그 반대쪽인 문재인, 조국 세력은 지금과 똑같이 개혁과 민주화를 내세울겁니다. 조국을 내세워서는 경쟁력이 없을겁니다.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도 윤석열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한 반감이 크거든요.
어느 쪽이 탈당해서 독자 세력을 구축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민주당은 언젠가 심각한 내분을 겪고 분당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총선때 국민의 힘이 망하고 나면 자연스레 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건 분열이 아니라 재편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당장 다음 선거도 걱정해야 될걸요
지금은 이재명 특수인거에요
유시민씨의 분석에 따르면 B 인가요 ㅎㅎㅎ
국힘마저 쉽게 소멸하지 않을 것 같은데..
아마 어쩌면, 국힘중 윤석열의 반감을 갖는 의원과 세력들은 민주당에서 그럴만한 자리와 뱃지를 주면 국힘의 거의 전몰할것 같네요..
그때쯤 민주당은 파란색? 일지 장담할 수 없죠.. 지금도 한두사람 인입후에 뿌옇고 흐린데....
민주당은 분열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지금의 국힘을 대체하는 보수재편의 성격은 아닐 것입니다. 아직 그만큼 우리나라 정치가 성숙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개혁이 시민과 정치를 성숙시킨다고 봅니다.
국힘이 언젠가는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최소한 근시일 내에는 아닐겁니다.
우리나라 정치인 은퇴시기가 대략 70대 초반 내외인 걸 감안하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국힘 해체보다 조국 대표 은퇴가 더 빠를거라 봅니다...
민주당 내에 새로운 거대계파가 나오고, 그 계파가 언젠가 분열을 할 수는 있겠지만,
그게 분당까지 가서 거대정당으로 독자화 하는건 꽤나 멀고 먼 미래 이야기일 거 같습니다.
내란계엄을 옹호하는 당이기도 하고요..
기득권의 집합체 입니다.. 물론 언젠가.. 진짜 언젠가..기득권이 될 서민들(?)이 모여있는곳이기도 하죠..
쉽사리 없어지진 않을겁니다..
분당이 되더라도 민주당 내에서 되지 않겠습니까..
국힘이 망하면 나눠지는 건 당연한 수순이죠
그래도 나눠지는건 망하고 난뒤 생각해도 됩니다.
하지만 국힘이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쌀로 밥을 짓는 다는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지금은 그런거 말할 시기가 아니라
지선에 벌써부터 이겼다고 김칫국 원샷하지 말고
끝날때까지 최선을 다 해야 합니다..
문제는 국힘 세력들이 통합을 하면 결국 민주세력 분열로는 못이기죠
선명하지만 현실에선 외면받는 그들만의 리그로 갈껍니다..
즉, 포지션이 애매하지 않다는 반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위태로워 보이나, 앞으로도 계속 위태로울까, 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습니다.
2년뒤(202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줄어들 지도 예측하기 어렵네요.
역으로 뉴이재명세력이 TK PK패권 못가져옵니다. 그쪽은 민정 민자 신한국 한나라 계 아니면 본류가 아닌걸 압니다. 잡탕당이라고 안찝어줍니다. 친윤 친한 권력투쟁 4년간 하고 공천받으려 똘똘 뭉쳐 결국 TK PK패권을 잡을거고 정부 실책을 교두보로 대권주자 하나 잡아서 대권을 다시 노릴겁니다. 쟤들도 알아요. 당 나가면 고생인것을 바른정당때 유승민계를 보고 느낀점. 차라리 내부 권력투쟁이 훨씬 쉽다는것을 오죽하면 윤상현이 제발 탄핵은 막자고 그것만 하자고 그랬겠어요.
일단 국힘이 어떻게 될지는 다음 총선 공천갈등이 뻔해보입니다. 지는해 뜨는해가 될지 숙청파티가 될지
대전제는
먼저, 내란의 힘 (&개밥쉰당) 이 해체되고 사라져야 합니다.
그 전에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 나가는 인원들 이라면
그것은 이미 비슷한 선례가 있습니다.
바로, 왕수박 낙지 이낙연이가 민주당을 나가서 만든
'새미래 민주당' 과 동일한 루트를 타게 될 것 입니다.
글쎄요
김문수가 40프로가 넘었는데요
지금도 호시탐탐 재집권 노리고
장기작전중이라 보는데요.
30퍼 나팔국이 존재하는 한 없어지지 않을 것 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민주당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중도 30퍼의 지지를 받고
역으로 나팔국을 30퍼에 묶어뇌야 합니다.
이게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선거표 안주는 사람이 많다로 해도 그동안 민주당은 보편적 복지 이야기 하다가 뒤집은건
잘못이라고 말하더라구요.
선거표 계산해보고 민주당 선거표 주는 하위 70프로만 주는건 잘못이라면서 불만 품던데
그런거 보면 이제 민주당 지지층도 분열될 가능성이 있는게 그전에는 다들 비슷한 생각이였지만
이제는 사람들 생각이 변했어요. 정치인들이 하자는대로 고분고분 하지 않은거 같아요
세금만 내고 지원금 못받았다 불만 말하는거만 봐도 민주당내 두개의 목소리가 나오면 갈라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보편복지 전국민 주자는 정치인과 민주당 선거표 많이 받을수 있는 70프로만 컷해서
주자는 정치인 민주당내 두명으로 나눠져도 지지자들 두갈래로 분열될겁니다.
오히려 차기 당권과 대권에 목매고 있으면서 민주당 인사들한테 총질해대면서 분열을 획책하는 집단은 결국 소멸할거 같습니다.
해당 집단은 비호감도가 매우 높은 정치세력 중 하나이고, 협치와 화합보다 자신들의 권력욕을 앞장세운 패권주의를 내세웠던 집단입니다.
당시 같은 당인데도 친세력/반세력으로 나눠놓고 자신들이 데려온 외부인사에게 공천하고,
막상 당에 오랫동안 충성한 인재들은 찬밥 신세 만든게 시작아니었나요?
그래서 그러한 모습을 보고 패권주의라고 한거 아니였나요?
다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특히 2030세대에서 그쪽 출신이나 계파라고 하면 치를 떨거나 비호감도가 매우 높습니다.
최근에도 누가봐도 다시 당을 장악하고 싶어하는 야욕을 드러낸 행보가 많이 보인 상황이라서 판단력이 있는 당원이라면 거부감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부동산 정책도 지금까지 계속 실패를 뻔뻔하게 부정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겨우 인정하는 상황이고,
대통령 임기 1년차도 안된 상황에서 차기 당권과 대권을 거론하며, 자신들이 지지하지 않는 차기 후보군들에게 날선 비난을 하는 모습 여러번 보았습니다.
게다가 자신들의 과오로 인해 최악의 정권을 들어서게 만든 과오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았고,
당 지지율이 다시 회복하면서 반성은 커녕 다시 어떻게 해서든 당으로 복귀하기 위해 준비한 행보도 많았습니다.
대표적이었던게 선거를 앞두고 합당을 추진하는 정당에 들어가 다시 당에 합류하려고 시도했던 사건입니다.
겉으로는 화합과 단결을 얘기하면서, 막상 선거는 도와주기는 커녕 대놓고 네거티브 전략을 하면서 재뿌리고 있는 상황아닌가요?
즉, 민주당 현 일부(성향, 목적유사한) 정치인(꾼?)들이 건너가서 자리를 차지하고 그대로 과거 국힘의 길을 답습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간의 입장변화가 예상되어지나, 얼마안가 제자리로 찾아들고, 다시 또 민주당과 국힘당의 정치놀음이 재연될 것입니다.
그들이 믿는 지지기반인 국민들은 아직 변화를 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민주당내 비쳐지는 갈등양상이 단순 권력싸움이라면 충분히 이해하고 긍정적인 관점에서도 보고 내심 즐길 수 있겠다 싶지만, 결코 내 생각대로는 아닐게 분명해서 그 일부 민주당내 정치인(꾼)들의 욕심이 몹시 못마땅 할 뿐입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데, 당연 해법도 돌고 돌겠죠? 단, 과거로부터 배운 건 철저하게 이행해야 할 겁니다.
중도 집권당의 고민이 있지만 내부에서 얘기해서 선을 긋고 갈 방향을 정리해보면 그래도 개혁쪽에 방점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거기서 나온 대통령이 오픈된 자세로 실시간 지시로 적폐를 타도해 가며 지지 받는걸 보면서 나눠질 정도로 보수화하거나 기득권에 영합할거라 생각되지 않네요. 흔들리는 순간이야 어디든 있겠지만... 요.
제가 조국혁신당에 있긴해도 민주당과 결국 같은 방향을 본다고 믿고 있습니다.
근본을 그리 두고 있으니 부딪힐 때도 있겠지만 큰 걱정은 안합니다.
수박이 넘쳐난다고 한탄할 때도 ... 당원들이 손많이간다 가... 힘들어 죽겠다 그러면서도 하드캐리해서 결국 이대통령이 나왔죠. 걸출한 인물로 온갖 고난을 뚫었고... 소년공에서 시작한 거기에 당원들의 지지가 있었고요.
소년공이... 인권변호사출신들이 두번이나... 그게 최근 민주당의 근본이겠죠.
분열은 당대표 지지연설도 오지말란 수준의 보수쪽이 핵분열중이죠.
어차피 해산해야할 놈들이라 예행연습하나 생각합니다. 따로 놀다 해산했다 그러면 집에서 배나 긁고 누워 있으면 아주 자연스럽지 않겠어요. 그러다가 쿠데타하던 놈들 싹 감방까지 넣어서 흔적도 안남겼으면 합니다.
민주당A와 민주당B로 나뉠수도 있겠죠
다만 이 과정에서 토착왜구 기반의 매국노들(뉴라이트)은 설자리가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이 분열해서 국익중심이라는 철학과 사상은 공유하면서, 건설적으로 경쟁하는 보수/진보 양당체계가 자리를 잡기를 바랍니다 (국짐소멸은 기본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