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고 뭐고 다 떠나서 연기가 뭐....
지금 초반보고 있는데 와 당황스럽네요.
박은빈,최대훈,임성재가 캐리 하는데도
차은우는 그냥 연기를 안해요.
가만히 누워서 눈만 치켜 뜨고 있는 박은빈 표정이 더 좋고
최대훈,임성재는 말해 뭐합니까?
어두운 장면인데도 어둠을 뚫고 차은우 무표정 발연기가 빛나요.
급박한 상황인데도 침착하디 침착한 목소리하며 인상쓰면 안되는지 번들번들 주름 하나 안잡히는 얼굴하며....
배우를 몇년을 했는데 연기가 아직...
하..
이제 끝났으면 좋겠어요.
연기 잘하는 조연급이 주목받는 시대잖아요.
저런 콘텐츠는 소수의 팬들용 휘발성 작품이잖아요.
그나저나 우리나라는 경제사범이라는 말 좀 없어졌으면 합니다.
고의적 경제 범죄는 살인급으로 취급하면 좋겠습니다.
탈세 그것도 200억 이상은 실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금액이죠.
범죄는 아니죠.
오히려 연기력은 필요없고 해외에서 인기있는 연예인이 나오는지가 더 중요하게 됐더라고요
이 드라마도 차은우 이름값만으로 넷플릭스에서 돈 다 내줬을걸요
대한민국이 사기공화국 오명에 탈세공화국까지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경제사범을 강력히 처벌하고
더 나아지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양질의 콘텐츠가 돈벌이와 꼭 비례하지는 않지만, 게임으로는 아타리 쇼크나 영화로는 홍콩 사례가
좋은 선례죠. 사람, 문화도, 나라도 상승기일수록 하락기를 대비해서 더 잘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드라마는
최대훈의 코믹연기를
보는것만으로도 볼가치가 있습니다
도대체 저 붙이는 초능력이 뭔 필요가 있지하다가 6화부터
미친듯이 웃겨요
나중엔 얼굴만 봐도 웃깁니다 차은우는 생각 안날정도로
근데 연기 못해도 얼굴이 커버해주고, 노래 못해도 얼굴이 커버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