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들은 ai세금이니 ai배당금이니 나오는 이유를
단순히 몇개의 회사가 잘나가니 질투해서 돈 내놔라급인라고 생각하던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ai격변기입니다. 몇개월에 한번씩 기술은 점프하는 중이고 이젠 피지컬 ai쪽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죠.
결국 노동으로 인한 소득획득이라는 자본주의의 전제 자체가 깨지는 중입니다.
빚이니 뭐니 그것도 다 생애주기 소득에 기반하고 있는겁니다.
만약 충분한 소득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사회는 내부부터 붕괴할 겁니다.
기본소득이 중요한 이유죠.
그리고 몇년 안남았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해도 혼란이 올텐데 지금 나이브하게 생각하면 큰 혼란이 급격하게 들이닥칠겁니다.
ai시대는 결국 회사단위의 경쟁 시대가 아니고 국가총력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자본주의 논리가 작동하지 않으니 이를 지속한다면 인간 종은 멸종하는거라 당연히 수정될거라 봅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히트치기 전엔 대다수가 그게 뭐 필요하냐고 했었지만 막상 보급되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듯 기본소득도 그럴거라 봅니다.
전력이 부족한 나라는 하지도 못할거고
그리고 로봇 살돈보다 인건비가 싸면 당분간 대체가 안될거고...
아직 사람 손은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약국 회계 법무 이런데가 생각보다 빨리 대체할수 있지만 이익단체 입김으로 쉽지 않을거고.
ai산업, ai패러다임이 붕괴할 일은 없습니다. 문명의 진화, 인류 진화의 한 단계거든요.
붕괴하는건 사회구요.
ai산업에 기본소득이 필요한게 아니고, 사회에 기본소득이 필요한거죠.
ai산업이 발전하여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칠거고, 결국 사회의 체제가 기본소득이 필요하게 바뀔겁니다.
결국 국가가 ai시대를 준비하지 않으면 사회가 붕괴될 수 있는거죠.
길게보면 100배 전기가 지금 보다 많이 필요하다네요. 문제는 전기생산 인프라가 따라가지 못해서
요원하다네요, 언젠가 되기는 되겠지만 그게 언제 될지 모른다는거죠.
전기생산이 속도를 못따라가고 있고.. 로봇 회사 다니는 내부자 말로는
원래 AI로봇 금방 온다 10년 내로 온다 이렇게 좋게 포장하는 이유가 그렇게 말해야
회사는 자금 투자 받기 좋고 주가 올리기 좋고 직원들은 우리사주 비싸게 팔기 좋고 등등
실제 로봇시대가 오기는 오겠지만 과장하고 좋게 포장해야 자기들한테 유리하다네요
벌써 일론이 이를 대비해 우주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현재 구글이 동참해서 참여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이게 언제 실증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주로 올리면 전기생산 및 공간에 대한 인프라가 모두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일론은 한결 더 떠서 태양광발전의 단점이 밤에는 발전을 못한다는건데 인공위성을 이용해서 밤에 태양광 충전기에 빛을 쏴주는 기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일반인 생각보다 기술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모든 산업을 AI가 대처하는건 아직은 좀 미래의 일 일수도 있겠지만 AI로 인해 기존 산업체계가 무너지는건 조만간이 아닐까 싶어요.
너무 막연한 얘기일수도 있지만,
에너지 산업도 결국 ai로 인해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ai가 단순히 사람의 노동력만 대신하는게 아니라, 기술발전의 속도도 빠르게 하니까요
잠식할거라는 말이 있습니다 ai를 이용한 기술발전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게될것 같네요
전혀 안된다는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쉽지 않다는게 아닌가 합니다.
일론의 계획에도 냉각에 대한 방법론도 있긴 합니다. 직접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조직이 우주물리학자 한명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을테니까요.
일론이 하는 일이 항상 초기에는 이런식으로 조롱을 당했다가 시간이 문제지 어떻게든 결론을 내긴 했으니까요.
아직은 사람이 더 많이 필요할 거다.
그런데 지금은 사람들이 실제로 잘려나가고 있습니다.
낙관적 전망에는 기술이 선형적으로 발전할거라는 믿음에 기반합니다.
그런데 지금 ai는 선형이 아니라 지수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낙관하면 안되는 이유가 그거죠.
한국도 올해 하반기부터 큰 숫자의 정리해고를 발표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고, 2년 이내에 미국 수준의 인력감축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러분 회사의 IT 부서가 최근 별다른 발표도 없이 부산하게 움직인다면, 조직 대수술을 대비한 Ai 백업 조직 구축을 하고 있는 것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상당히 딥한 형태로 개발중인 대기업 들 여럿 알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은 기본소득이 당연시 되고 학벌 무시 사회가 되며, 출근 인원의 격감으로 도심 거주 필요성도 줄어들 겁니다. 학원에 찌든 불쌍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마음껏 놀 수 있게 되는 것은 긍정적 변화일 것 같습니다.
만약 ai로 기업의 잉여인력들이 줄어든다면 그건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것이고, 그건 주주에 대한 배당금과 막대한 법인세로 나올거고요. 그걸 통해 살림하는건 정부의 몫이지 주주도 아닌 근로자들이 이익의 몇%를 내놔라하는거랑 전혀 연결되지 않는다 보고,
ai발 전세계 기업들이 인력감축으로 수익성 확보에 박차를 가하는데 나눠먹기 위해서 원가경쟁력을 잃는다? 모두가 평등하게 가난해지는거죠.
지금의 올해 예정돈 막대한 세수는 기업들의 기술개발과 자본투하가 ai수요에 어우러져져 이루어진 것이지 생산라인의 인력으로 이뤄낸게 아니죠.
앞으로도 기업 단위의 경쟁력은 반드시 지켜내야죠
위에 말한대로 그게 삼성노조 본인들이 말하는 자신들의 성과라 성과연동한 성과급 지급 받고 싶다면 ai로 각자 회사 만들어서 성과만들어서 받아가면 됩니다.
기본소득은 없을꺼에요
총생산은 줄어들고 양극화 될껍니다
디스토피아를 예상하시는군요.
총생산이 왜 줄어들죠?
기본소득은 왜 없을건가요? 이미 우리나라는 아동수당, 노인수당 등이 있습니다만?
양극화는 심해지겠지만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올라가겠죠.
아동, 노인수당이 있다고 기본소득이 있어야할 이유는 안됩니다.
그리고 그 기본소득으로 우리가 먹고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요.
언젠가 유토피아가 올지는 몰라도 그 기간은 꽤 길거고 그사이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울걸러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빨리 투자로 먹고 살 수있는 자본을 축적해야한다고 봅니다....
별로 논리를 내세운 부분이 없습니다만…;;
댓글쓴이께 질문한 글이라서요.
양극화는 심해지겠지만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올라가겠죠. -> 제 주장은 이거뿐…
기본소득이 없을거다라고해서 이유를 물어봤구요.
이미 비슷한 아동수당, 노인수당이 있다고 말씀드렸을 뿐이죠.
당연히 기본소득만으로 먹고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죠. 그렇게 말한적도 없구요.
기본소득만으로 먹고살 수 없다고해서 기본소득은 없어야한다는 주장의 근거가 될수는 없어보이네요.
기본소득과 투자소득은 별개구요. 당연히 근로소득이 없어질것이니 지금 모은 돈만으로 열심히 투자해야죠.
제가 유토피아를 예상한적도 없습니다;;
디스토피아가 될 수도 있겠죠.
기본소득 같은 체제준비를 안하면 더욱더 그렇겠죠.
제가 하지도 않은 주장에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하시고, 제가 하지도 않은 주장에 반박을 하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노동수당 아동수당이 있다 -> 기본소득도 있을 수 있다.
기본소득으로 양극화는 심해지겠지만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올라갈거다.
이 논리를 말하고자 하신게 아니라면 글을 잘 못 쓰신거겠죠.
발을 아직 담그지도 않았는데 뭔 발을 빼요. 질문한거라고요. 당연 내 의견을 가지고있지만 내 의견을 말하지도 않았다고요. 토론을 하려면 상대방의 정확한 의견을 알고 토론을 해야죠. 그래서 먼저 물어본거라고요. 님처럼 곡해하고, 논리적이지 않다고 무례하게 말하기 전에 질문을 한겁니다.
양극화는 심해지겠지만 전체적인 생활수준은 올라갈거다 -> 기본소득 때문이라는건 댓글 쓴 사람 의견이고 ai 때문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아동/노인수당 있으니 기본소득 “있어야한다“고 주장한적없습니다(님의 첫번째 댓글)
“기본소득도 있을 수 있다“는(님의 두번째 댓글) 제 의견과 일치하긴합니다.
획기적인 사회시스템 대격변이 일어나지 않으면 디스토피아로 가는 미래만 있겠죠
미리 준비해야 되는건 사실입니다.
국가총력전이라고 하는 이유죠.
기본소득 따위 장기간에 걸쳐 코로나로 인한 경제피해의 몇십배쯤 규모로 당한 이후 전인류가 동반 모색하게 될겁니다. 대부분의 인류는 부양당하는 하층민이 될거라 봅니다.
이대통령의 국민 성장 투자펀드같이 초기업에 국민들이 투자하게 하는게 좋은 생각으로 보입니다
화이트 칼라 직종 종사자들은 못해도 절반은 실업 상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본격적 피지컬 AI 시대는 블루 칼라 직종의 소멸을 야기할 것이고,
블루 칼라 직종 종사자들은 못해도 절반은 실업 상태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 절반의 실업으로 인해
사회는 변화를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체계적인 모색은 어려울 것이고,
상황이 전개됨에 따른 대응적인 모색이 될 것입니다.
기본소득이 주어진다 해도
결코 그 이름에 걸맞는 소득은 아닐 것입니다.
매우 많이 상당히 적을 것입니다.
물론 댓글로 적어보는 가설입니다.
제 뷴야에선 4년 바라봅니다. 늦어도 4년이내에 노동소득을 제외한 캐시플로우를 만들려고 노력중입니다.
아마도 지금의 자산 시장은 이를 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기간과 금액이 점점 늘어나겠죠.
저만 해도, 엑셀로 하던 자산관리, codex로 대시보드 만들어서 씁니다. 그 외에도 간단한 앱, 필요한 앱은 만들어서 씁니다. 언어라고는 대학 때 배운 포트란이 전부인,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시장을 이미 선점한 플랫폼을 가진 거대한(pdf, 엑셀 등) 기업들 말고는 웬만한 앱들은 커스터마이징 될 겁니다. 이건 작은 예고, 산업 전반에 정말 거대한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는 게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무언가 변화하기는 해야 할 것 같아요 그것이 기본소득이든 뭐든. 사회적 합의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누군가 돈을 번것으로 걷어서 뿌려줘야하는데
그만큼 버는 회사가 없을겁니다
그래서 사실상 양극화된 사회가 극단적으로 커질거라 봐요
의료기술도ㅡ비약적으로ㅜ발전해 노동자들이 기업을 위해 계속 일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서비스도 제공하겠죠.
기독교는 부처는 믿지않고
불교는 예수를 믿지않죠
독재는 민주주의를 믿지않고
마약생산자 법을 믿지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않죠
하지만 그 모두가 화폐라는 돈은 믿습니다
그 믿음이 깨지는 때가 곧 온다고 합니다
돈이 의미가 없어지는 시기
ai 생산자가 모든걸 독점하는 세상이라면
남이 생산한 종이쪼가리가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기본소득이라는 형식
모두가 재화를 쓸수 있는 세상을 보장하지 않으면
화폐도 의미가 없어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