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콕 CEO는 "여러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서로 도와가며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면서 "로봇이 문제를 감지하면 스스로 진단하고, 문제가 확인되면 다른 로봇이 교대한다. 이 모든 과정에 인간의 개입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피규어AI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8시간 교대로 현재 36시간 넘게 작업 중이며 4만 6천개 넘는 물품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테슬라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피규어AI는 테슬라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로봇 : 인간이 하죠.
간단하고 쉽고 반복적인일 부터 일자리는 사라지겠군요.
연대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