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웃다가(정영진,최욱 진행) 에서 교사분들 출연해 이야기하는데, 학생들이 선생님 봐가며 대든다고 합니다. 주로 여자 선생님한테 대들고 강한 느낌나는 체육, 학생지도 남자교사들에게는 거의 대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런 부류들이 나이들면 사회약자, 여자, 동물 등에게 몹쓸 짓하는 어른이 되는거죠.
20분간 그냥 놔둔다는게 이해가 안되는게, 어느정도 난리를 치면 교무실로 가서 남자 선생님을 부르던가 무슨 대처를 해야죠. 한두번 해보고 괜챦은 거 같으니까 어린애가 저러죠…
20분동안 그걸 지켜보는 반 아이들이 받을 정신적 상처는요….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피해입지 않도록 학교에 메뉴얼이 잘 갖춰지면 좋겠습니다.
Honor96
IP 125.♡.62.232
05-17
2026-05-17 01: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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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진짜부지런하다님 저렇게 난리를 피우는 애들 놔두고 선생님이 교무실에 가서 다른 선생님을 불러 올 수도 없는거죠. 다른 애들한테 무슨 난리를 칠 줄 알고요. 그리고 당장 초등 3, 4학년만되도 덩치 큰 애들한테는 덩치 작은 여선생님은 완력으로 이기기 힘듭니다. 의자를 집어던질 정도의 애가 죽일 듯이 덤벼들면 평생 공부만 해오던 여선생님 입장에선 얼어버릴 수 밖에 없죠. 말이 대처지, 평생 이런 상황 겪어 보지 못한 여선생님이 무슨 대처를 하겠습니까. 저도 덩치 좀 있는 남잔데 쪼만한 애라도 의자던지는 수준으로 덤벼들면 순간 움찔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애들한테 조금이라도 완력을 쓰면 아동학대로 잡아가는 판국에 무슨 수로 애를 제압하나요?
TKOD95
IP 1.♡.103.106
05-17
2026-05-17 06: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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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진짜부지런하다님 아동학대 신고당해요. 20분간 1학년 애한테 얻어맞으면서도 하지 마세요 밖에 말 못해여. 전국이 지금 다 그래요
이제는 교사의 상처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교사도 사람이고 인권이 있고 교사가 약자죠. 가르치는 교사가 안정적이어야 아이들도 잘배우죠.
블햄
IP 211.♡.72.146
05-17
2026-05-17 09: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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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들진짜부지런하다님 요즘애들이 8~90년대 애들이 아닙니다. 등치보세요. 웬만한 성인 저리가라입니다. 가해자가 학생인데 그걸 보고있던 학생의 정서를 걱정을 한다뇨~ 보고있던 학생들은 방관자 = 간접가해자 아닌가요? 행동에는 책임이 필요불가결인데 학생= 촉법아동 이라는 이유로 아무 처벌 혹은 가벼운처벌로 일이 이렇게 커지는거라봅니다. 저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세대이긴합니다만 그 당시 불량서클 학생도 선생님한테 대들지는 않았습니다. 일 벌이다 걸리면 도망갔지요.
TKOD95
IP 1.♡.103.106
05-17
2026-05-17 06: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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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좀 하는 교사입니다 비슷한 상황 당했는데요. 아동학대 신고 때문에 꼼짝도 못해요. 결국 부모도 신고 하더군요.
지나가던이
IP 222.♡.168.246
05-17
2026-05-17 0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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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놈들은 솔직히 쌍팔년도 식으로 빠따나 하키채 등으로 두개골이나 종아리 내구성 테스트를 하면 알아서 최소한 남들 앞에서는 안깝칠껀데 저런 사람 같잖은 것들도 꼴에 인간이라고 인권이니 뭐니 해서 학교가 더 복마전이 되어간다고 봅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미국처럼 교사는 과목만 가르치고, 상담은 교장과 전문 상담사가, 선도 및 관리는 교내 경찰이 하는게 맞다 싶네요.
cutecat
IP 125.♡.128.128
05-17
2026-05-17 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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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선감학원등 아이들 교화시켜 새사람 만들어 내보낼 장치는 필요하죠. 개나소나끌고 갔다고 군대자체를 폐지할 수 없듯, 과거처럼 무분별한 납치와 입소로 아무나 끌고가지 못하도록 장치를 마련하고 교도소나 소년원에서는 할 수 없는 노역과 교화를 위한 시스템의 부활은 생각해 볼 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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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선생님 봐가며 대든다고 합니다.
주로 여자 선생님한테 대들고 강한 느낌나는 체육, 학생지도 남자교사들에게는
거의 대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런 부류들이 나이들면 사회약자, 여자, 동물 등에게 몹쓸 짓하는 어른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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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야가면” 대든다?
“무리내 가사와 위치 선점“?
안그러면 또 저래요
어느정도 난리를 치면
교무실로 가서 남자 선생님을 부르던가 무슨 대처를 해야죠.
한두번 해보고 괜챦은 거 같으니까 어린애가 저러죠…
20분동안 그걸 지켜보는 반 아이들이 받을 정신적 상처는요….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피해입지 않도록
학교에 메뉴얼이 잘 갖춰지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교사의 상처를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교사도 사람이고 인권이 있고 교사가 약자죠.
가르치는 교사가 안정적이어야 아이들도 잘배우죠.
가해자가 학생인데 그걸 보고있던 학생의 정서를 걱정을 한다뇨~
보고있던 학생들은 방관자 = 간접가해자 아닌가요?
행동에는 책임이 필요불가결인데 학생= 촉법아동 이라는 이유로 아무 처벌 혹은 가벼운처벌로 일이 이렇게 커지는거라봅니다.
저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세대이긴합니다만 그 당시
불량서클 학생도 선생님한테 대들지는 않았습니다. 일 벌이다 걸리면 도망갔지요.
경찰이 있어야 하는 이유가..
경찰은 권한이 있죠.
상담은 교장과 전문 상담사가,
선도 및 관리는 교내 경찰이 하는게 맞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