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간판은 어마어마한겁니다.
그런데 왜 굳이..
전당대회 연장선 .. 차기전당대회 전초전으로 만듭니까?
조국 vs 이언주 선택하라고 하면...
민주당원이 누굴 선택할까요?
이재명대통령 사진만걸어놓고.. 이재명이 영입했다고 말만하면.. 민주당원들이 친명이라고 생각합니까?
조국 vs 이재명 구도로 가야하는선거입니다. 그런데 그 구도가 잡혔습니까?
조국혁신당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치고 나오네요!
5파전 선거판입니다.
그어느지역보다도.. 중도표심은 흩어지고 지지층의 결집이 중요한선거입니다.
제기준으로 김용남캠프의 전략이 안보입니다.
정청래대표에게 야유보내길래.. 정청래대표 좋아하는 당원이라 쓴소리좀 했습니다.
민주당 차기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군이래봐야 정청래 대표 아니면 김민석 정도인거 같은데,
이 둘 중에서 김용남 개소식에 참석한 사람 정청래 대표 밖에 없잖아요.
심지어 님께서 좋아하신다는 바로 그 정청래 대표가 김용남 후원회장이고요. 김용남은 대놓고 정청래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빨(?)로 선거 운동중인 사람입니다.
어떤 관점으로 평택을 보궐 선거를 봐야 이런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건지 궁금할 정도네요.;;;
뻔한거 아닌가요?
김용남과 이언주를 계속 묶을껍니다.
'김용남과 이언주를 묶는다' 가 전략이라고요?
놀랍네요
온 우주가 조국 대표 본인 중심으로 돌지는 않습니다.
보면 볼수록, 자의식 과잉이 심하신 듯.
덧붙여 누차 말씀드리지만,
글쓰신분 포함 조국 지지자분들은 민주당을 비난하기 보다는 지지하시는 조국혁신당의 응원에 더 전념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전국 정당 1% 지지율 정당이 통합 논의를 주도한다는 것 자체가.. 설득력이 없습니다.
주도 시도야 하겠지만, 단순 수치상으로 40배가 넘은 지지율을 가진 민주당이 끌려간다고 생각하는건
상상을 넘어선 해석입니다.
마지막 여론조사가 오차범위 이내이지만, 뒤지고 있고
김재연과 단일화 가능성이 단절되지 않은 시점에서 통합논의를 꺼내는건
"사실상의 패배" 선언 아닌가 싶군요.
통합논의를 주도하면, 조국 안찍고 김용남 찍은 후에 통합해도 되겠네.. 라는 논리도 생기죠.
아니면, 어쩔 수 없이 끌려가게될 단일화 명분을,, 울며 겨자먹기로 미리 만들어둘 뿐이죠.
"내가 지지율이 뒤지지만, 진보진영 대통합, 합당을 위해 희생하겠다."
모양은 나쁘지 않은데,
현실감각이 너무 떨어집니다.
더군다나 시기가 참.. 차라리 조건없이 단일화를 하자고 하지..
사퇴하는 시나리오가 최선 입니다
곧 진압되고 정상적으로 성황리 끝났습니다
정대표도 김용남만이 민주당 후보라 했고
이언주축사도 정청래대표와 함께 지선,평택을 꼭 승리하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