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 정청래 당대표
- 이언주/강득구 최고위원
-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 조승래 당 사무총장
-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송영길 연수구갑 보궐 후보
-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
- 이원종 배우
조국
- 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 이해민 당 사무총장
- 차규근 원내수석부대표
- 강경숙, 황운하, 김선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 문성근 조국혁신당 중앙당 후원회장
- 한인섭 조국 후보 후원회장
- 서현옥 전 경기도의원 등 전직 지방의원
- 박정숙 여사(조국 후보 모친)
김재연 후보 개소식 인원 중 눈에 들어오는 사람은 없었네요
사무소 개소식은 곧 후보의 세몰이 현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석했는지, 또 그중 거물급 인사가 얼마나 되는 지가 꽤 주목이 가는 포인트입니다.
김용남의 경우 당대표가 직접 민주당의 아들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한껏 힘을 실어줬습니다. 일정이 바쁜 당대표가 직접 참석하는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은데 직접 참석까지 해주며 김용남을 위한 경기도당 특별지원단 구성도 지시했다면서 지지 의사를 확실하게 해줬죠.
조국의 경우 개소식 현장 인원이 김용남보다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1500명 정도 참석했다고 하는데 세몰이라는 목적을 놓고 보면 가장 화려하다고 볼 수 있죠. 이 외에 오늘 날짜로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전 민정비서관이자 본인 휘하의 직속 비서관이었던 백원우 전 민주당 의원도 조국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시하기도 하였습니다.(다만 백원우가 그만큼 정치적 파급력 있는 인사인지는 의문입니다. 시흥 사시는 분들이라면 백원우에 대해 잘 알겠죠.)
여러 지역에서 3~4일 사이에 거의 동시에 개소식이 이어지다보니 전국 동시에 후보를 배출하는 민주당 개소식의 참여인사는 여러지역으로 뿔뿔이 흩어지죠...
조국혁신당은 저 지역 하나만 보고 선거를 치루는 상황이다보니 올인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구요...
그래서 현재 상황에선 어느 후보에 파워인사가 많이 왔다는 큰 의미는 없어보이네요...
그들은 많이 왔네 하면서 자위하겠지만요.... .. 동네 게시판을 보니 자위하고 있긴 하네요..
이언주도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