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동차 점검받으러 딜러가서 점검및 세차 기다리다가... 마침 등록도 안된 관심있었던 신차가 나와 있길래 재미삼아 견적을 내봤습니다.
내용은 차치하고... 자동차 론의 금리가 4.8% 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왜냐면 과거 3%대였거든요. (일본입니다)
아니 이게 맞아요 했더니... 지금 분위기가 그렇다합니다. 심지어... 잔가 끝나면 5%대라네요.
일본 물가는 미쳤다 수준에 전쟁까지 겹쳤고... 아무래도 6월이후는 일은도 인상하는 것도 시야에 둬야할지 모르겠군요.
몇번 흉내내다 관뒀지만... 시중 금리와의 괴리가 커지는 소식이 많이 들립니다. 벌어지는 것도 한계가 있는거죠...
일본이 인상하면... 미국은 어케할까요. 지금 미국은 예민한 수치 빼서라도 보기좋은 지표를 내려는 시도를 하고 있죠.
안그러면 트럼프 희망대로 금리 인하를 못할테니까요.
근데 그러면... 전쟁을 안했어야겠죠.
미국도 이젠 그 방향이 올 걸 전제로 해야할 듯합니다. 버티는 기간은 있겠지만요.
지난주까지 한국 주가는... 최고의 조건을 즐긴거 같습니다.
어제는 일본발로 휘청한거같군요.
당장 어케되진 않을 듯합니다.
하지만 방향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군요.
몇년간 미국발 랠리와 한국까지 즐겼습니다. 앞으론 좀 보수적인 접근도 늘릴까 합니다...
현금 비중을 늘려두면... 꼭 기회는 오더군요.
아무리 세계 경제와 미국과의 관계가 중요해도... 언제인가가 문제이지 언젠가 올 수 밖에 없는 문제인거긴 하죠.
애당초 예외적인 금리차를 사용한 투자법이었으니까 해소되는게 자연스러운거긴하죠...
다만 비정상도 오래되면... 원래 그런 줄 알고 살았던 사람들은 놀라긴하겠죠.
그래서 실제로 금리도 오르기전에... 올려야하나 검토가 있었단 얘기만 나와도 엔캐리자금들은 화들짝 놀라는거구요...
이미 몇년간 신호는 줬으니... 살살... 엉덩이는 그만 때리고 주사가 꽂히는 날이 오긴 하겠죠.
기름값이 겔런 당 3.2 정도 냈던 거로 기억하는데 어제 보니 4.6-7에 넣었더군요.
이렇게 몇주 더 넣으면 금리를 내리려고 해도 내릴 수가 없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체감은 귀중한 정보죠...
그 동네 기름값이 어케 여기 금리 비슷하네요.
트황상의 바람은 이제 바람으로 끝나고... 잘해야 제 자리... 어쩌면 오를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