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전미자동차노조(UAW)처럼 되는걸 목표로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3년 UAW의 요구와 파업 그리고 승리
뭐 똑같다고는 할 수 없는데 상당히 유사한 느낌도 있고
미국노조가 적어서 그렇지 생긴 노조의 파워는 어마어마 하니 롤모델처럼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하며 글을 올려봅니다.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 전미자동차노조(UAW)처럼 되는걸 목표로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23년 UAW의 요구와 파업 그리고 승리
뭐 똑같다고는 할 수 없는데 상당히 유사한 느낌도 있고
미국노조가 적어서 그렇지 생긴 노조의 파워는 어마어마 하니 롤모델처럼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하며 글을 올려봅니다.
삼성은 잘챙겨주던 기업도 아닙니다.
하고 있다는데요.
http://pel.ajou.ac.kr/free/97?page=3
이거 보면 잘되고 있는거 같은데요?
법인 기준 적자는 거의 없다보니 이렇게 사업부 단위 매각으로 한큐에 털어버리곤 하죠 ㅎㅎ
비노조원이나 해고가 쉬운 것이지 노조원은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가능합니다
특히 UAW 조합원 더 힘들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재래식기레기들은 긴급조정권으로 정부랑 노조가 싸우게 하려고 언플하고요.
정부는 절때 저기에 끼어들면 안됩니다.
지금 내부적으로 초기업노조에 대해서 타 사업부 조합원들에게 의무위반 소송에 교섭권 회수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지 않나요?
사내 조합원들의 총의도 제대로 못 모으는 수준의 나이롱(?) 노조가 그렇게 변하는게 가능하기나 할려나 싶네요. 현차 노조 따라가려고 해도 한참 먼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