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승우는 안되는군요.아시안컵때는 다음 감독이 뽑을지 지켜봐야겠네요.
김주성은 이미 부상때문에 안되겠다 싶었으니 예상했고 강원의 이기혁이 들어가네요.
양민혁 선수도 본인 팀에서 제대로 뛰지 못해서 선발 못된것 같습니다.
이을용 선수의 아들인 이태석 선수는 차부자에 이어서 두번째 부자 월드컵 데뷔 축하합니다!
이동경도 조현우도 요즘 폼이 올라와서 다행이에요.
옌스 선수의 월드컵 데뷔도 축하합니다!
예비명단 3명은 조위제 윤기욱 강상윤으로 미래 자산으로 데려갑니다.
예비명단이 55명인데 6월 2일에 최종명단 피파에 제출되며
첫경기 하루 전까지는 예비명단 내에서 교체 가능합니다.
누가 윙백이 각각 주전이 될까요?
저는 이태석을 왼쪽에 두면 18 22년 김민우 김진수 우리측 왼쪽이 털려 실점하는거 재판이라 보입니다.
선수들은 죄가 없으니 부상 당하면 안되죠. 앞으로 계속 뛰어야 되니까요.
평가전은 모르겠지만 체코전은 나올수 있을것 같습니다.
워낙 우리나라 2선 자원이 많아서 이승우는 자리가 없다고 봤기에 그러려니 하구요.
그저 선수들 부상없이 잘 다녀오길 바라네요. (팀은 홍명보, 정몽규 때문에 응원 못 해주겠어요.)
수비가 너무 안됩니다 ㅠㅠ...
압박이며 수비며 수준 미달인 상황이라, 승우가 들어가는 순간 승우가 상대에게 가하는 위협만큼이나
상대가 활개칠수있는 공간도 태평양처럼 넓어지는 약점이 있어요..
감독입장에선 모험을 걸고 승부수를 던지는 용도로 써야하는 선수인데
명바씨가 엄청 명장도 아니고, 그정도까지 감수하기는 쉽지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