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하는 자료를 매달 보는데 여러가지 우려할만한 부분이 많네요.
전세가 상승, 전세매물 지속적 급락, 신규 공급 급락, 멸실주택수 증가, 최근 급격한 국민소득 증가 대비 비싸지 않은 중위 주택가격.
그래서 이번에 세입자 거주하는 매물도 팔수있게끔 그리고 살 수 있게끔 해주는거 같구요.
임대료 상승에 밀려서 저가주택매수를 떠밀려서 해야하는 상황이 오는건 아닌지요.
작년에 저가 아파트는 실거주 관점으로는 무주택자 분들은 감당 감당 가능한 대출로 사도 되지 않알까 조심스레 의견을 적었는데 그때도 저가시장이 조금은 꿈틀하는 모습의 시작이기는 했거든요...
저는 운좋게 부동산으로 자산을 많이 축적한 경우이긴한데 보유세가 당사자인 제가 봐도 그리 엄청난 수준은 아니라서 보유세는 빨리 지금보다는 좀 올려야지 부동산으로 자금이 덜 갈텐데 그렇게 하더라도 지금 여러 상황이 집값 안정화 시키기에는 불리한 상황 같아요.
주식으로의 머니무브도 부동산에서는 잘 않 오고 엉뚱하게 보함이나 연금 해지한 쪽에서 오는거 같구요.
긱자도생 관점에서는 무주택자 분들은 전세값 올라갈 확률이 높으니 작은 소액 주택이라도 마련하시는게 좋으실듯한데 이러면 또 국가적으로는 안좋은 일이니...
전세가 상승으로 차라리 매수를 하는 케이스는 전세가율 높은 경기도 지역 아파트도 비슷 합니다
일단 연봉 4천에 대출 2억을 안 해줍니다…
그럼 전월세로 살면 전월세 가격 올리는거
부추기는건가요??
k자 양극화로 인해서 대부분의 중하위 소득은 감소했어요.
수도권 아파트는 중하위 계층보단 중상위, 상위 소득 계층이 매수하니까요..
저가의 정의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빚내서 저가가 오르니 나름 고가에 받아달라는 거겠죠.
우리나라에서 지금 호황인건 ai관련뿐이죠.
그게 잘되서 중하위에도 돈이 돌길 바랄뿐입니다.
어떤 통계보시고
중하위 계층 소득이 줄어들고 있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올해 3월 정부 발표로는 작년 4분기에도 5분위 모든계층 소득이 늘었다는데요? 올 1분기는 아직 안나온거 같고요.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56746265
이건 가짜뉴스인건가요?
시장가면 생기가 돌고 자영업이 활기가 돌아야하는데 그렇던가요.
소득이 늘었으니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줘도 될듯합니다.
그러니까 시장 생기 안 돌고 자영업이 활기가 안 도는걸
보고 중하위층 소득이 줄었다고 주장하신거군요
기사 보시면 소득계층 5분위로 나눴고
모든 계층 소득이 늘었다고 나왔는데
가짜뉴스이군요.
잘 알겠습니다.ㅋㅋㅋㅋ
그기다 중위층이 AI로 소득을 잃고 있고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시보니 4분기인데 그때면 민생지원금으로인해 그 효과가 일시적으로 나타났을때였을 거에요.
그때 잠시 자영업에 활기가 돌았죠. ㅋㅋㅋㅋ
그래서 기본소득이 필요한거죠. ㅋㅋㅋㅋ
대한민국이 소득 대비 집값이 비싸지 않아요?
다들 서울 아파트만 봐서 그렇지 소득대비 주택가격이 높진 않죠
임대료 상승을 비롯한 부동산 안정화 우려 글인데 빈 댓글이 없다는게.
중간에 보유세 올려도 괜찮다는 얘기가 있어서일까요?
바람은 저가 주택은 소득이랑 기존 임대차 주거지출비용 대비 비싸보이진 않으니, 곧 다가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임대료 상승 시대에 대비해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집 사시라...인데
이러면 필히 국가적으로는 부덩산으로 더 쏠리는 안좋은 일이 생길테니 답답한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저가주택 매수가 임대료 상승 추세에서 유효한 대응이 될거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전반적으로 다주택 양도세는 한국이 강한거 같고, 고가주택 보유세는 각종공제 하면 한국이 확실시 싼거 같구요. 취득세도 다주택은 한국이 비싸고 고가 1주택은 한국이 싼거 같구요
매가 전세가 월세 다 오르는거 모두가 알고 있기에....
이미 다 올랐는데 저가 주택만 못오르게 할수도 없는거고.
엄청난 인플레로 금리인상 못피할거 같구나라고..
금리 오르는데 빚내서 집을 사면 좋겠죠??
금리인상은 전월세 인상에도 영향을 미치니 헷지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