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도 있다곤 하는데
거기까진 여유가 없어 법조인분들께 해석을 맡기고
1. 언론과 당시 검찰의 조국 가족 털기는 지나치게 표적수사였고 집요하게 조국가족들을 공격했다
2. 1번이 그렇다고 해서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했던 일이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조민양이 아쿠아팰리스 호텔에서 인턴을 했다고(실제론 안했음, 1시간 했는데 3시간 했다고 부풀린 정도면 관행(?)으로 이마저도 정직하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넘어가는데 그게 아니라, 아예 안했음) 조국 PC에서 관련 서류들이 발견되었고 이는 업무방해, 문서위조 등 빼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는 것이 유권자의 마땅한 자세이지 그럴싸한 말과 겉모습으로 차기 대권주자네 뭐네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이걸 정치인에게 기대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나경원은 딸은 장애우이고 아들이 서울대 연구시설을 사용해서 논문과 포스터를 낸 것을 보면 본인이 직접 한게 있고, 과학경진대회 수준입니다. 저도 학부시절 논문과 포스터 1저자 정도는 했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닙니다.
조민은 2주동안 자료조사 외에 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한번도 출근하지 않았고, 2저자 학생이 본인이 다 쓴 것임을 증언했습니다. 그런데 조민이 SCI 1저자라서 급이 다른 일입니다. 인문계 고등학생이 2주만에 의대논문을 쓴다? 냉정히 서울대 수석졸 할 인재여도 불가능한 일 입니다. 대필도 문제인데, 이건 사기죠.
같은 잣대로 평가 받았어도 이례적으로 심한 행위가 맞아요. 인턴 등을 하지 않았음에도 허위로 한 것과 본인이 수행하긴 했으나 수행 자체가 특혜인 경우는 다른것이죠
이재명이 아니었으면, 저런 기소를 할리가 없었고, 재판도 없어겠죠.
마찬가지로 조국도 검찰을 들이받지 않았다면 저런 기소와 판결도 없었겠죠.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깐 그 내용 좀 알려주세요…
뭐가 다른지 설명 좀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답변해주는 분이 없어서요. 저는 둘다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은 자기자식 입시를 위해서 호텔명의의 공문서를 위조했고 민정수석 시절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청탁받고 감찰을 무마시킨걸로 유죄받았어요 정경심은 미공개정보 이용해서 투자한게 유죄고요 이재명은 말가지고 기소한거고 조국가족은 행동으로 기소된거 부터가 완전 다릅니다
조국이 털린거 검찰개혁 하려고 해서 맞는데요 없는범죄로 털린건 아니예요 이재명은 없는걸로 털린거고
이재명은 말로 거짓말을 했내요.
허위사실 유포도 잘못된거죠. 그건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특히 선거관련해서는 죄질이 더나쁜데요.
이게 괜찮은거에요??
자기자식위해 범죄 저지른거도 나쁘고
선거 방해 할려고 저지른 범죄도 질이 나쁘죠
구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죄가 없나요??
이재명 대통령 유죄취지 파기환송 나오고
분개 하던 저에게
펨코하던 친구가 해준 말이랑 똑같네요.
고딩 봉사활동을 위해 사문서를 위조해서 실형 때린거 아닌가요?
또 이상한 논리대시네요.
학교에 강간범 1명 있으면 전체 학생 dna 수집합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하셔야죠.
고등학교 때, 대학교 때 모두 허위 인턴 증명서 문제가 있습니다
부산호텔, 서울대 법인권센터는 고등학교 때고 KIST 연구소는 대학교 때 나온 문제입니다
전국민 전수조사를 했을 때 대학교, 대학원 입시 모두에 허위 문서 만들어서 사용한 학생이 과연 몇 명이나 나올까요?
그래도 손가락 안에 드는 학교 들어갔고 주변에 의전원 간 사람들도 있지만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증명서 만들어서 입시 준비한 사람은 없는데 말이에요
이게 조국의 약점 중 하나죠.
이걸 위주로 공격했어야 효과적이었을텐데요.
아쉽습니다. 이제 좀 늦은 감이 있어요.
조국의 모든 발언과 변호와 자녀들에 대한 조국의 변호를 다 믿습니다
갑자기 객관적인 양 하면서 조국이 죄를 지었으니 탈탈 털어야 된다는 당신의 허접한 객관주의에 그럼 국민의힘은요 고문기술자였던 그사람은요. 아직도 내란을 지지하는 수많은 국힘당원들은요? 묻고 싶습니다. 한줌도 되지않는 조국관련 유죄증거보다 법원에서 무시하고 채택되지 않았던 수많은 무죄의 증거들을 더 믿습니다.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결론은,
조국 대표는 공정과 정의를 입에 담지만
정작 조국 대표는 결코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민주당의 주된 가치관에 따른 사실은 최악의 정치검찰 수백명이 수백회에 걸친 압수수색으로 딸의 일기장까지 털어서 별건으로 꼴랑 얻어낸게 동양대표창장과 가짜인턴이 고작이었다고
정치검찰의 시선에서 판단한 사실은 동양대표창장과 가짜인턴으로 조국과 그의 가족들은 멸문지화를 당해야한다고 했던거죠
그런데 이제는 민주당지지자라고 자칭하며 검찰출신 국힘출신에서 이번에 갓 넘어온 민주당의원을 지지하며
조국후보를 검증하겠다며 들고나오는게
그 검찰의 논리를 가지고 그 사실을 가지고 나오는데
그게 뭐 대단한거라도 되는줄 알고 까고 있는데
우리는 그거 까는게 부끄럽다고 화를 내는게 아니에요
조국 후보 욕먹을까봐 화내는게 아니에요
우리들이 그토록 싫엇던 그 검찰 그 모습이 고스란히 당신들에게 재현되고 있는 그 자체가 싫다구요
어찌 이리 이해를 못할까 알수가 없네요
현실에서 벌어진 일은 검찰과 언론이 하도 떠들어서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하지만 판단이 다른건
그에 동조하는 국힘과 그 지지자들
동조하지않고 검찰을 비난하는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
이라구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조국에게 피해가 갈까봐가 아니라 당신들 그 자체에게 화가나는것입니다
좀 솔직합시다.
조국이 검찰 안들이받았는데 감옥 갔겠습니까?
맘에 안들면 없는 간첩혐의도 만들어서 끌고 다녔어요.
가족까지 다 조지겠다고 하는 놈들이라 다들 보통 적대하지 않고 접어주는거죠.
사돈에 팔촌 다 털면서 압색 백번씩하고 너 혼자갈래 더해볼까하면 보통은 지는거죠.. 거기에 영장자판기인 썩은 사법과 아침에 먹은게 뭔지 묻고 집에도 침입하는 언론이 당신을 괴롭혀줄겁니다.
걍 싫다고해요 별 어이털리는 이유 붙히지말고요.
참사포르노 운운하면서도 지적받기전까진 왜 사과하냐고 하던 놈 일단 전략적으로 밀자고 말하는게 차라리 솔직하지 않아요? 그런거 들으면 저도 그런면도 있긴하다고 고민은 할겁니다. 정의도 미래도 좋은데 당장 아직 더 참아야 하는 시점일까하고 말이죠.
하지만 검찰논리로 부화뇌동 하는건 좀 아니죠.
여기있는 누구던 검찰 지적하고 개혁하는데 선두에 섰으면 당했을 일입니다.
뭐... 그러기 전에 먼저 자진해서 검찰에 빌붙어 다닐만한 인성들을 오늘도 자주보긴합니다.
그러면 조국후보, 이재명 대통령도 "판결문" 을 봐야하지 않겠어요?
조국털듯이 털면 살아날 정치인 몇이나될까요
조국장관이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을 때 그의 모든 삶에 일말의 티끌조차 없는 성직자의 삶을 요구하는게 전제되어야 하고그런 삶을 살 수 없으면 차라리 말을 하지 말지 왜 잘난 척 떠드는 모습이 위선적이라 비난해야겠다라는게 주장인 듯 싶은데 저런 일들 가지고 그 사람의 평생 발언과 행동을 다 지적하고 입을 막는다면 그게 더 코미디네요.
조국장관이 위선적이라 비난하는 여기 수많은 사람들중에 본인들을 돌이켜생각해서 평생 욕먹을 짓 안하고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요? 그 누구도 못할 겁니다.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겐 쉽게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제법 많네요. 아주 의도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