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명팔이들이 뉴이재명 타령 중도확장 타령 하는데 중도는 허구의 개념입니다.
중도가 뭔가요? 중간에 존재하며 양쪽을 모두 판단한 다음에 투표하는 민주주의의 수호자?
그냥 양당 다 싫은데 대세에 따라서 따라가는 바람개비 같은 역할입니다.
뉴이재명이 뭔가요? 계엄 투표에서도 과반을 못넘겼어요. 중도확장 성공했나요?
주식으로 뉴이재명 탄생했다고요? 주식게시판 안가보셨나요? 코스피 조금만 떨어지면 이재명 조롱하고 욕합니다.
어차피 정치적 지향은 고정되어있고 지지층의 단합이 선거의 전부입니다.
민주당 내부에서 중도지향은 허구입니다.
되도않는 명팔이 뉴이재명 타령 하지 말고 민주당을 다시 민주당 답게 만들 후보를 지원하세요.
다시 민주당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정의와 가치가 살아있는 민주당을.
조국이 그 길을 열거라 확신합니다. 문재인의 정의로움 민주당의 진짜 정신을 조국이 진짜 민주당 입니다.
바람개비도 한 표에요
그들을 항구적으로 지지하게 만들수 있다고 오판하면 안됩니다.
어떤 합침은 플러스 이지만
어떤 합침은 마이너스 이기도 하니까요.
뉴재명의 등장은
단순 덧셈뺄셈이 아니라
화학 작용이라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아무도 모르죠.
그리고 지금 뉴재명 현상이 정말 중도확장은 맞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당대표선거, 당내경선으로 자연스럽게 한방향으로 정리되지 싶습니다.
투명하지 못합니다
다만 지금 중도확장이라고 말하면서 하는 행동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간극의 차이는 있어도, 간극이 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이 간극을 "중도" 라고 보고,
중도, 또는 외연 확장은 민주당 지지율을 올려서 간극을 줄이자. 로 해석하는데요.
중도가 없다고 말씀하신다면,
이 간극은 어떻게 받아들이는게 좋을까요?
중도가 있다, 없다 논란이야 종종 있었는데,
저는 이 간극을 중도로 봅니다.
지능적 안티 아니세요?
굥정권과 내란정국 때는 감동이다... 고맙다... 응원한다...
하지만 이재명 당선 이후 지금은 뉴이재명, B, 리박 등으로 멸시하고 비난하잖아요.
기존 민주진영의 틀에 들어오지 않으면 적이라고 간주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스러움
조국 지지자들의 이런 말들을 보면, 굳이 평택에 한정 해서가 아니라 미래를 봐도 조국이 많이 어렵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대통령으로 인해 민주당 당원들이 깨달은 민주당의 가치는 정치의 효능감 입니다. 어떤 구호나 계파같은 게 아닙니다.
그놈의 민주당 정신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민주당은 기존의 민주당을 과감히 버리고 보수가 되어야 합니다. 국힘의 자리를 차지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중도 보수를 끌어 안아야 합니다.
기존 개혁당의 자리는 사회주의 당이 자리잡아야 합니다.
지금 민주당 정신이니 뭐니 하는건 국힘을 카운터 파트너로 인정하자는 얘기입니다.
대통령 지지율을 보세요
예전 같으면 엄두를 못낼 지역이나 연령층에서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건 편가르기, 예송논쟁, 순혈주의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조혁당이 찬양하는 조국을 내세워봤자 중도나 보수충애개 위선이란 비아냥만 들을뿐이죠
민주당은 지지층을 확장하고 효능감으로 지지를 높일테니
조혁당이나 편가르기, 논리전쟁 많이 하고 대신에 대통령 팔이, 민주당 팔이는 그만 하세요
시대의 변화를 모르면 도태되는 겁니다
이쪽이나저쪽이나 1번이나 2번찍는 사람은 딱 정해저있습니다
선거에서 당락을 가르는 변수는 항상 중도층이죠 1번이나 2번 지지자 아닌 몇 안되는 중도가 항상 당락을 결정한다고 봅니다
그 중도가 뉴이재명이던 뭐던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