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저 개를 욕하거나 불편해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어요. 현실에서도 못가는곳보다 갈수있는곳이 훨씬많고 동물을 무서워하는 아이 빼곤 사람들도 거의다 우호적이예요. 근데 커뮤니티나 sns에 돌아다니는 게시물은 모두다 적대시하고 배척하며 갈수없는곳만 등장합니다. 왜 그럴까요? 홍보 방식이 틀려먹었기 때문이예요. 거부당한 상황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이럴때 시각장애인은 이런 대우를 원한다라고 직설적으로 쓰면 안될까요.? 사지멀쩡하다고 차별없이 사는것도 아니고 약간의 불편함도 무릎쓰지 않을듯한 시각장애인에대한 이런 게시물은 좀 싫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저 사진은 롯*마트 사건으로 알고 있고 저 사건으로 한번 디비져서 전 점포에 안내견 자유출입가능하다고 붙여놓았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저 사진은 롯*마트 사건으로 알고 있고 저 사건으로 한번 디비져서 전 점포에 안내견 자유출입가능하다고 붙여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