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서 귀국 후 내놓은 메시지네요
머리 박을 거면 빨리 박았어야죠

[속보]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 연합뉴스
[속보] 이재용 "국민에게 사죄…주, 노조, 우리는 한 몸 한 가족" | 뉴스1
[속보] 이재용 "삼성 구성원 모두 한몸…지혜모아 한방향으로 가야" | 연합뉴스
[속보] 삼성 이재용 "노조와 삼성 한 몸 한 가족, 지혜롭게 한 방향으로 나아갈 때" | 머니투데이
[속보] 이재용 "다 제 탓…매서운 비바람 다 맞겠다" | 뉴스1
[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저희 문제 해결 위해 애써주신 정부와 관계자께 감사" | 뉴시스
[속보] 이재용 “노조와 삼성은 한가족”...‘파업 대응’ 질문엔 답변 안 해 | 한겨례
이재용 회장, 세 번 고개 숙였다…"매서운 비바람 제가 맞겠다" | 뉴스핌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취재진을 향해 세 번 고개를 숙이며 노사 갈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취재진 앞에 선 이 회장은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첫 번째로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 해 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고개를 깊이 숙였다.
이 회장은 노조를 향해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우리 한 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당부했다.
또한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드린다"라며 "고객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 올린다"라고 말한 뒤 세 번째로 고개를 숙여 사과했다.
다만 이 회장은 이어지는 "21일 파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은 채 차량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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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lusive: At Samsung, the global AI boom spurred a looming strike and deep divisions | Reuters
직원들 보는 공지 인데? 국민께 죄송 ..? ㅋ
주주의 가치와 대한민국의 미래와 산업생태계를 지켜내길
저 의지로 노조와 협상을 해보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