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가 가성비 좋고 그렇게 팔아도 영업이익이 20%가 나오던데 이정도 물류 혁신할수 있는 실력이라면 좀더 가격대 있는 제품들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닌가?ㅋㅋ) 2~3만원 상한선으로 파는 매장도 나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정도면 소형 가전, 가구까지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그게 지금의 대형마트에요. 인터넷과 승부가안되죠
그리고 1~5천원일때나 기능만되면되지 퀄리티는 무시가되는거지 2만원의 소비자 판단기준은달라요
깜깜이 중국거 보따리상으로 사서 마진 붙인게 대다수에 몇십년 몇배장사를 했던거라
알리같은 중국직구가 흥하게 된거
(다는 아니겠지만요..)
요새 보면 알리 1000원이면 네x버같은데는 2~3000원 다이소는 1000원 이거나 더 싸더라구요
한번씩 당장 필요해서 두배를 주더라도 네x버같은데 주문 해 놓으면 8~90%확율로 국내재고가 소진되서 중국에서 보내줄꺼라고 개인통관번호 넣으란거 보면 그건 사기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다이소가 낳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