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16일
바라만 보고 있어도 온갖 상념들을 잊게 만드는 저만의 작은 정원입니다.
이렇게까지 규모!가 커질거라는 생각으로 시작한건 아닌데
하나 둘 씩 들이다보니 지금의 정도에 이르렀네요.
제가 가꿔보고 싶은 것들, 지인들의 추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지금의 정원이 된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는데 때가 되면 차근 차근 즐거운 마음으로 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일상의 근심과 걱정을 잠시 놓아두고 가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