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내 지역을 잘아는지
어떤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지
그 비전이 지금 이 지역에 필요한 것인지
실행가능성이 있는 근거가 있는지
2010년 이후 전과가 있는지(최소한의 도덕)
위 다섯가지 중에 가장 합당하게 가깝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표를 주려 합니다
양당인물을 뽑을수도 있고 무소속을 뽑을 수도 있고 기타정당인을 뽑을 수도 있겠네요
매번 세싸움에 표를 주기보단 차라리 이런식으로 진짜 일꾼을 가려내는게
이 나라가 정치가 더 빨리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해서 내린 결정입니다
일기장에다나 쓸소리를 주절거린거 같지만 그냥 이런 생각도 하는 사람도 있구나~하고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쇼 형님들!
저짝 당에 있다는거 자체가 전 비정상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