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대표가 누명을 벗고 정치일선으로 복귀하면 싫어할만한 사람은 많죠.
뭐 그거야 스스로의 능력으로 증명하면 될 일이고
다른건 몰라도 법원 및 검찰 증거 들고와서 누명 씌우는 짓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인간들이 조국 일가족을 도륙할 때 쓴 것들을 신뢰하는 지 모르겠네요.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은 안하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짓을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으로 안봅니다.
정치적으로 좀 부족하다라는 이야기는 뭐 정치적 능력의 부재라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걸 공격하기 위해 그러는거 보면 진짜 사람이면 그라지 맙시다.
정치적 견제를 위해 사람으로 못할짓은 그만해야죠.
그러곤 취업해봐라하는 꼴이에요.
국힘과 검찰, 언론이 도륙하여 얻어낸 결과물을 여권에서 이용하는것은 몹쓸짓이죠
과도한 네거티브에 대한 반작용 입니다
이 정도도 예상 못하고 시작했다면
무능하고 정치해서는 안될 사람입니다
학자와 정치가는 완전히 다른겁니다
조국은 학자에 어울리지 정치가에는 안 어울리는
사람같습니다
그게 인면수심이 아닌 사람의 도리입니다.
혁신당에 12석이라는 의석을 몰아줬고
사면까지 해줬습니다
이 정도면 명예회복은 충분히 해줬다고 봅니다
다음 부터는 본인 능력으로 돌파해야죠
언제까지 검찰피해자라는 우산 아래 있을건가요?
정치 들이밀어봐야 상관없습니다.
조국이 학자의 길을 택했으면 이런 일도 없었겠죠
조국도 정치하겠다고 나서서 뺏지달기 급하니까 네거티브부터
시작한거 아닙니까?
조국은 이제 정치인입니다
정치인을 정치관점에서 보지 그럼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나요?
사람으로의 도리 양심 그런거 찾으면서
대접 받으려면 본인이 정도를 걸었어야 됩니다
본인은 네거티브하고 상대 공격하면서
본인에게 공격들어오면 그러면 되냐?
이런 편한 생각이 어디 있습니까?
자꾸 핀트를 그리 잡나요.
조국이 도륙하는 현장을 실시간으로 본 국민중 하나고
정치를 하던 실패를 하든 도륙한건 되돌려야죠.
선거철에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현시점에 선거랑 관련이 없다
핀트가 작묭됐다 이렇게 주장하시면 안돼죠
정 하시고 싶을 말씀이 있으시면 선거 끝나고 말해야
오해의 소지가 없고 설득력이 생기는겁니다
조국 신당 지지도 안해요.
계속 도도리표인데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조국 옹호하는쪽의 논리와같습니다
그러니까 정치적으로 읽힐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도 김용남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민주당 의원이라도 검사출신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조국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선거끝나고 말해야 본인의 진정성이 전닽될거라 봅니다
인간으로서 선넘지 말라는 이야기에요.
님께서 제 댓글에 첫번째 다신 글에 명예회복 시켜주자
그러고 인면수심 사람도리 등의 말씀을 하셨기에 제가 제 의견을 드린겁니다
이 시점에 조국의 명예회복은 뺏지를 달아주는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인면수심 사람도리 이런 말씀을하셨습니다
이런게 민주당 지지자들로 하여금 반작용이
일어나게 하는겁니다
마지막에 인간으로서 선 넘지 마라고 하시면서
어물적 넘어가시는데
조극과 혁신당이 우당으로서 선을 넘지 않았다면
이런 소모적인 논쟁도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그렇게 별건수사로 쪼개기 기소로 털어버리면 윤석열 내란죄 김건희 뇌물죄보다 더 큰 죄인양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무작정 우긴다고 증거능력이 사라지진않아요
재심이 아닌 사면을 요청해서 받아낸 이상 이전의 명예가 회복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적으로 우기고 보는 식이 윤석열을 만들었죠
입시 건은 안고 가면서 다른 정치적 성과로 내던가 아니면 정말 조작기소임을 증명하는 차원에서 재심을 신청하면 될 일입니다. 법적 식견이 뛰어난 조국인만큼 재심 논리도 탄탄하게 잘 짤 겁니다.
일단 조국 대표는 입시 건은 작년 10월에 국민께 사과를 했어요. 안고 가면서 다른 성과를 내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거죠.
잡기 싫어하는 거 같은데 사람이면 그럴 수 있나 생각해봐야죠.
사람으로서 도륙하는 현장을 보고는 신기하게 아무런 감정도 안드는 사람이 많긴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소시오패스라 부릅니다.
이재명 재판 결과 이상하게 나왔지요
근데 우리가 이재명이 무죄인데 유죄라고 하다니 법원 썩었어!! 이러는 건가요?
법원 판결문 보고 검찰이 사진 짤라낸 걸 제출했다고 변호인이 보여줬는데 이걸 인정 안하네? -> 법원 썩었어!!
이거 아니었나요??
조국 가족의 입시비리 판결문을 보면서 법원이 과하게 조국을 모함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산 호텔 인턴 건- 호텔 관계자 아무도 조민을 모르고 인턴을 했다는 문서도 없고 인턴했다는 날짜에 조민은 다른 일 했다는 증거가 나옴
서울대 법인권 인턴 - 서울대에 인턴을 했다는 기록도 없고 고등학생은 인턴으로 받는 프로그램도 없고 조민이 2주 간 어떤 인턴 활동을 했는지 증거도 없음. 세미나 사진을 근거로 세미나 참석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2주 인턴을 했다는 건 증명 못함. 조국 컴퓨터에 해당 인턴 증명서 서류가 나옴
KIST 인턴 - 3주간 인턴을 했다고 했으나 연구소 출입기록은 3일만 있음. 담당 교수가 아닌 교수 엄마의 친구에게 증명서를 받음. 조민 측에서는 출석이 자유로운 인턴이라 안나가도 문제 없이 인턴을 하는 거라 생각했다고 함(??)
인턴 기간 중에 해외 봉사 활동을 갔는데 담당 교수에게 양해 메일을 썼다고 하는데 담당 교수는 모르는 일이라고 함. 담당 교수에게 받은 답장 없음
저 상황들을 보고 법원이 썩어서 조국을 모함한거라는 생각이 드시나요?
조국 대표는 위의 사건의 법정 증거들에 있어서 증거가 조작되었다고 한적이 없고, 조작되었다면 재심을 청구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재심을 청구하지도 않습니다.
저 사건이 누명인가요?
지민비조로 12석 표 뺏어가는 것도 묵인해주고 선당후사 없이 비례 2번으로 뱃지 안전하게 받아가셨고요.
확정판결로 의원직 박탈당하고 수감되시고 반년만에 이재명 대통령 집권 후 지지율 하락 감내하시며 사면복권까지 해드렸는데요. 복귀 이후 당내 문제도 수감중이었다며 모른체하시고선 만장일치 수준으로 당대표 재집권하시고요.
어디까지 바라시길래 그러시는건지요? 바라는게 끝이 없으면 그게 탐욕이에요.
그리고 지금 조국대표 지지층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비판의 칼 들이미는거 보면 이래놓고 조국 대표가 대통령되면 그땐 비판없이 우리 국이 하고픈대로 해 할거 같은건 제 느낌적인 느낌일까요?
그런거 들이밀어봐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까지 해야하나 싶은데 민주당원이고 지역구면 민주당 후보 찍어줄거에요.
그때는 눈 감고 계셨겠네요.
배달원에게 뭐 배달했냐고 해맑게 웃는 기자가 있던걸 기억속에서 삭제했나보네요.
난 사람 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