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개소식입니다.
조국 캠프의 친문삼철 지원 등 서서히 언론에서도 조국 지지를 위해 소위 친문캠프가 움직일 것이다는 기사가 종종 나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좋아요 눌렀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민주연대에서 제일 경계해야되는게 친문vs친명 프레임 아닐까요?
부디 정책선거가 되길 바라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원팀 정신 가졌으면 좋겠네요.
친문vs친명으로 비화되어 지는 쪽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우환이 일어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곧 개소식입니다.
조국 캠프의 친문삼철 지원 등 서서히 언론에서도 조국 지지를 위해 소위 친문캠프가 움직일 것이다는 기사가 종종 나옵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좋아요 눌렀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민주연대에서 제일 경계해야되는게 친문vs친명 프레임 아닐까요?
부디 정책선거가 되길 바라며,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원팀 정신 가졌으면 좋겠네요.
친문vs친명으로 비화되어 지는 쪽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우환이 일어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친명, 친문을 나누는 것이나
친문이라고 무작정 뭐라하는 것도 싫습니다.
잘못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콕 집어서 이야기 해야죠.
문재인 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이나 노회찬 의원처럼 100% 마음으로 지지하진 못했어도,
문재인 대통령은 훌륭한 대통령인데 말이죠..
(어쩌면, 아직 살아계시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여 그런일이 생긴다면, 또 후회하겠죠..)
그리고 지금 누가 친명이냐 아니냐도 우습네요.
국정수행 평가 지지도가 이렇게 높은데, 국힘 이외에 나는 반명이다 라고 하는 정치인이 있을리가요..
맞습니다.
친명이 어디있고 친문이 어디있습니까.
대통령 국정지지율 잘나오고 국짐당 알아서 자폭하는데 흐름따라 잘 가면 되는데 커피잔에다가 스푼넣고 왜이렇게 젓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집에 가면 문재인의 운명을 종류별로 가지고 있고요 (초기판, 증보판, 사진첩 추가판)
문재인 타임즈 표지, 우표, 퇴임 후 영화 포스터까지 곱게 보관 중입니다
문재인 퇴임때 청와대 앞까지 갔었고요
그럼에도 친문이 없다는 말은 동의가 안됩니다
지금 조국의 옆에 있는 사람들, 조국이 스스로 자기가 더 민주당스럽다고 말하는 근거가 다 문재인에서 온 것 아닌가요
문재인 대통령의 업무는 퇴임 후 끝났기 때문에 SNS 를 하던 책방 사장님을 하던 그 분의 자유라고 생각하지만 마지막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지금 문재인 이름을 팔고 나와 있는 사람들에게 문재인 이름 그만 팔고 니들 능력대로 정치하라고 일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조국에 대해 그냥 부정적도
아니고 매우라고 하시니
그런분도 계시는구나..
했습니다.
음...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는 친문이라고 무조건 매도하는게 싫습니다.
마찬가지로 나누는 것 자체가 싫습니다. 가치판단의 문제는 별개구요.
저는 문재인 대통령도 조국의 무능에 의한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고,
퇴임 이후 일갈하지 못하시는 것도 이해는 합니다.
인간적인 미안함도 있을 것이고, 적극적인 참여나 의사 표현도 문제가 있을 거구요.
아쉬운 점이 있지만, 편안히 지내셨으면 좋겠네요.
음... 한마디로 자조와 개그를 섞어 말씀드리자면,
빠에서 까로 된거죠 뭐... 아하핫....
문재인 전 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이 수령 동지도 아니고 이전처럼 2찍들의 공격이 엄혹한 상황도 아닌데 굳이 친명. 친문 내세우는 것 자체가 시대착오적으로 보입니다.
정치인들도 적통 친명. 친문 내세우기보다 새 시대에 맞는 새 정책. 새 가치를 들고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지지는 자유지만, 당원의 옷을 입는 순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맞습니다.
한틀이어야죠.
동의 합니다!
필패에요 쪼개지면.
박균택이 누군지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與 박균택 "조국, 檢개혁 말할 자격 있나…曺가족 비리 있는 건 사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2636
위에 첫번째 댓글 단 분만 봐도 분위기를 잘 알수 있구요.
조국 대표가 본인의 아들과 딸의 입시를 위해서 직접 관련 문서의 위조와 조작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재심을 청구해야하는데, 본인 입에서 입시를 위한 문서의 조작과 위조가 거짓이라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즉, 조국 대표는 입으로는 공정과 정의를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이게 핵심 입니다.
저도 이번에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상대로 네거티브를 하면서, 역으로 조국 대표가 파묘되기 전에는 몰랐던 사실들 입니다.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가족비리라고 하긴 싫지만, 조국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검찰권력을 키운 것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인사검증에 실패해서 최총 후보 2명을 추천한 것은 조국입니다.
뉴스타파는 충분히 문제를 제기했다가 박살이 났구요.
인사검증에 실패한 민정수석이 책임이 적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신정아 사건은 노무현 대통령 정권을 뒤흔든 스캔들이고,
정대택 양재택, 윤석열 장모의 비리.. 전부 인시검증 이전 이전의 사건이고 기록이 있습니다.
세평 조사의 대상이 모두 윤석열의 편도 아니었습니다.
우병우 사단이 그때만 해도 일부지만 남아 있었습니다.
그때는 다들 속았다의 최초 원인이 인사검증 실패로 인한 추천입니다.
솔직히 정책선거는 일등후보만 가능한데다
이등후보가 지금 여당도 아니어서 정책은 공허한 소리로 들릴수밖에 없죠
순혈을 강조하는 일부 빼고는 지지율 따라 왔다갔다
할겁니다 다수의 당원들은 현명하니까
저런 프레임은 안 먹힐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