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9467
방중단이 자기 휴대기기들은 아무것도 안가져가고 다 임시기기들 썼으며 와이파이도 안쓰고 공용 USB도 안쓰고 전자기기 아닌 물품들까지 전부 전량 폐기하고 떠났다네요.
중국의 사이버전이나 첩보 활동이 있을거 같다고 극도로 경계한것 같습니다.
중국도 시진핑이 미국에 갈때 방미단들 이렇게 경계하겠군요.
두나라간 서로 방문시에는 늘상 있는 일인가 봅니다.
서로의 뒷모습 비밀들 다 알고싶어하니.
소련과 냉전시대때도 대사관 도청기 설치 사건이 있었다죠.
일반 개인 상대로 알리 싸구려 전자제품도 백도어가 달릴 정도면
정부 상대로는 말도 못할 거라 보면 됩니다.
선물도 세세히 검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