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23시 주문. 15일 오전 10시에 발송이 안 되었길래 발송 언제 되냐고, 네이버 톡톡으로 오늘 발송 되는지 문의를 하니 한동안 답장이 없어서 주문 취소하고, 공식 수입사(1000원 비쌈)에 주문을 했습니다.
15일 19시쯤에 갑자기 이미 발송했다고 취소 불가가 뜨네요. 발송 접수가 15일 14시쯤에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주문 취소 헸는데 왜 발송했냐고 문의 하니 16일 오전에 답변이 처음으로 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불편 드려 죄송합니다.
다만 이미 발송 준비 단계로 이관이 되어
출고 운송장이 생성이 되어 주문취소가 되지 않았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재밌는건, 15일날 수입사에서 주문한거랑 같은데서 같은 시간에 같은 택배로 발송 되었습니다.
문의 대응도 하루 걸리고 발송은 느리고, 취소도 제때 안 되는데, 보아하니 주문하면 중간수수료 받고 다시 본사에 주문널는 시스템으로 보이네요. 그것도 본사 주문을 늦게 넣어서 발송은 하루 지연되서 발송되고... 우산이라 그냥 쓸까? 괘씸한데 그냥 반품할까 고민중입니다. 문의 대응이 24시간이나 지나서 오고 발송 대응도 느리고... 그냥 사이드잡으로 대충 하는게 아닌가 의심되는 업체네요
부업팔이들이 그렇게 장사하라고 유료강의팔아대는지라 저짓거리엄청합니다
리셀러인거 표기없고 동의절차없이 내 주문정보를 제3자인 타 판매자에게넘긴거라 형사처벌 나갑니다. 판매자등록짤리구요
월요일에 주문한 세제가 아직도 안오고 있습니다..
어느 쇼핑몰에서 시키든 한 곳에서 출고될거에요.
요즘 이런거 꽤 많습니다.
주문하면 솔루션 통해서 도매나 수입사 쪽 창고 출고 및 택배 발송이 진행되니,
판매자는 언제 출고되는지 정확히 모르고, 출고 처리되고 나면 판매자도 마음대로 취소 못하는 거고요.
한달 ㄷㄷㄷ
어머어마하네요 ㄷㄷ
나무를 잘라와서 만들어도 그것보다는 빨리하겠네요 ㄷㄷ
쓰레드에도 자영업 참 쉽게 하는 애들 많습니다.
자기네 야채 , 과일이 진짜 좋은데
사람들이 몰라서 안팔린다며 구걸로 낚아서
사면 쓰레기 보낸다던가
안녕? 나는 강남 부띠크 모나코에서 머리하는 명주라고
하는데 약값만 받고 헤어모델 모집해
여자친구 만들고 싶으면 연락해 이딴식으로 끼적여 놓고
DM이나 오픈채팅 하면
답장은 삼일에 한 번 하다가 마감 되었습니다. ㅠ
이 지랄.
마감이야 당연히 될 수 있는데
지 꼴리는대로 회신하면
그 미용실 가고 싶겠습니까 ㅡㅡ
다른 버전도 있습니다.
판교에서 머리하는 누군데 헤어모델 모집해
(얼굴공개 노)
DM줘 해놓고 연락하면 감감무소식
죽어라해도 빛만 억대로 지고 회생하거나
투자자한테 고소 당하는게 자영업자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