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로또에 당첨되서 수령하러 간다니까 따라가서 자기도 기분이라도 내고 싶었던 동생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판넬을 흥쾌히 만들어준 주최측도 그렇고 유쾌하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