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는 과거 조국 사태 관련해서
정경심 교수 동양대 표창장과 4년 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조국 대표가
민주당을 상대로 시작한 네거티브로 인하여 조국 대표의 과거가 하나 둘 파묘 되면서,
조국 대표 본인이 아들과 딸의 입시를 위해서 문서 조작과 위조를 아무렇지도 않게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국 대표는 민주당을 상대로 네거티브를 하면서, 본인이 파묘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한 것 인가요? 어떻게 이런 자기 중심적인 사고가 가능한 것인가요?
조국 대표가 먼저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정경심 교수 표창장과 4년 정도로만 알고 넘어갔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제 조국 대표에 대한 파묘는 호미, 가래는 커녕 삽으로도 막을수 없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조국 대표의 이미지 정치도 그에 비례해서 실시간으로 붕괴되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 누구도 조국 대표에게 네거티브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조국 대표 본인이 선택한 것이고, 이제 본인의 선택에 대한 청구서가 돌아오고 있을 뿐 입니다.
조국 대표 지지자분들이 빈댓 달겠지만, 그렇다고 이미지가 진실을 이길수는 없고 진실이 이미지를 깨부술 겁니다.
앞으로 계속 파묘 되긴 할듯합니다
동감 입니다.
사모펀드 건, 웅동 학원 건등 한두개가 아닙니다.
조국 대표는 입으로는 공정과 정의를 말하지만,
정작 본인은 공정하지도 않고, 정의롭지도 않습니다.
조국을 여기까지 몰고온 게 바로 조국 지지자들이라는 말이요
어차피 입시 비리로 실형까지 받고 자녀들은 학력 취소까지 된 상황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건 솔직하게 인정하고 진짜 억울한 부분은 그건 아니라고 상황 설명을 했다면 억울한 피해자 조국 소리는 안들어도 그 때 다 정리를 할 수 있었을텐데요
곧 죽어도 표창장으로 감옥가는 거고 그마저도 잘못 없는데 정치 검찰에 당했다고 이야기를 했던게 지금에와서 저 포함 사람들에게 배신감을 들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 알았네요
검찰개혁을 바라면서 검찰을가지고 윤석열이가 조국을 난도질한걸 조국을 문제 삼고있네요.
이러다 노무현 이재명도 검찰이 난도질한거 또 가지고와서 이것봐라 할듯요.
내란 및 친위쿠테타 수괴 윤석열이를 추천한 것은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 이었던 조국 수석이고,
또한 조국 민정수석은 고위 공직자의 인사검증 책임자 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조국 대표의 인사검증은 실패했고, 본인이 추천한 윤석열이에게 역으로 당한 것이죠.
그리고, 과거 검찰이 과도하고 무자비하게 조국 대표를 탈탈 턴 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조국 대표가 아들과 딸의 입시를 위해서 문서를 조작하고 위조한 사실들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윤석열을까는 국힘당 개새끼라고 했었습니다.
우리 거의 모두가 그러지 안았나요?
저 또한 과거 그랬습니다.
그러나 님과 저는 일반 시민이고
고위공직자를 검증하는 것이 핵심 업무인 청와대의 민정수석이 일반인들하고 같은가요?
당선돼서 조그만한 권력이라도 쥐게된다면 이언주 부류와 같이 앞으로 얼마나 분탕을 치게될까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첨부된 영상 초기에서도 이야기를 하잖아요
조국 지지자들이 DM으로 이정주 기자 허위 사실로 욕해서 그거 바로 잡으려고 영상 찍는 거라고요
앵무새같은 네거티브 타령도 참 그렇네요. 전부 맞는말 했는데 뭐가 문제라는 걸까요.
내란 및 친위쿠테타 수괴 윤석열이가 조국 대표와 정경심 교수의 수사를 시작한 것은 윤석열이가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된 이후가 아니고,
문재인 대통령 시기 였습니다
또한 정경심 교수의 실형이 확정된 것은 희대요시 조희대 대법원장 시절이 아닌,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 입니다.
검새가 한명이 아닌것처럼 판새도 한명 바뀐다고 달라지는게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하고는 상관없이
조국 대표가 아들과 딸의 입시를 위해서 각종 문서를 조작하고 위조한 것은 확인된 사실입니다.
제가 알고 있던,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4년으로 알려진 것과 실제 사실과의 괴리가 커서, 이건 뭐 할 말이 없더군요.
이제 더 이상, 이미지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비교 대상이 되는걸 가져와야지 뭐 좀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