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위해 더걷자는 고민은 하나도 없단겁니다
그냥 더 벌었으니까 더내라 이외엔 아무런 의견도 사견도 없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참신기합니다
세금도 쓸려고 걷는건데 그냥 무작정 더 걷어서 어디에 쓰자는거죠??
이러말하면 그런건 국가가 정하는 거라고 하는데
세금도 국가가 적당선에서 부과하는겁니다
이런 생각을 진짜로 진지하게 단한번은 생각을 하고 세금을 더 내라는말을 하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무엇을 위해 더걷자는 고민은 하나도 없단겁니다
그냥 더 벌었으니까 더내라 이외엔 아무런 의견도 사견도 없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참신기합니다
세금도 쓸려고 걷는건데 그냥 무작정 더 걷어서 어디에 쓰자는거죠??
이러말하면 그런건 국가가 정하는 거라고 하는데
세금도 국가가 적당선에서 부과하는겁니다
이런 생각을 진짜로 진지하게 단한번은 생각을 하고 세금을 더 내라는말을 하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무조건 기업과 고연봉자들의 세금만 더걷자는거고
고임금을 받지 않는 사람들도 걷자고 하면
극악무도한 나쁜놈이 된다는거죠
근데 솔직해지자니 씨알도 안 먹힐테니, 세금 올려서 걷으라는걸거고요. 국가에 돌아간다는 명분이 있으니까.
고연봉을 버는 사람들은 적폐취급 하는 풍토가 너무 강해졌습니다
흔히 말하는 노가다 공장에서 일하시는 분들만 피땀흘려 정직하게 돈을 버는것이 아니라
고연봉 직군들이나 사업을 하는사람들 기업들 조차도 필사적으로 피땀흘려 버는
소중한 돈이란걸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막 뿌릴지, 국부펀드같은걸 만들지, 빚 갚을지... 고민해야합니다
조금더 진지해지면 서울에 아파트 한채사는것도 힘든 돈이죠
무슨 평생쓰지도 못할돈 이러시나요?? 평생 못쓴다고 칩시다
근데 무슨권리로 더 내라는 겁니까
코스피 불장도 어떻게 보면 반도체 사이클과 정부지원 인프라에 힘입은 바가 있으니, 반도체주 배당금과 양도소득세에 추가 중과세 해서 사회와 나누자고 하면 어떤 반응들이 돌아올지 궁금해지긴 합니다.
진짜로 공산당 되는거라고 봅니다
가지면 뺏을려고 하는게 디폴트인 시대입니다
돈더버는게 잘못하는줄 알겠어요
내돈 벌어서 좋은집 살고 좋은거 입고 가족들에게 좋은거 시켜주고 싶어서
돈벌어서 쓰는거지 뭘자꾸 더내라는지 ㅋㅋㅋ...
90년대의 과세 구간들, 관념들을 재정립해야하는데 불가능 할 것 같아보이네요 ㅠㅠ
자기네들 제품팔아서 남는걸로 이득을 취하는게 어느 부분에서 잘못된거죠?
그리고 독점 이라는데
기업들이 내는 천문학적인 세금은 이미 우리나라 국가예산에 엄청난 비율을 차지하고
그돈으로 복지도 하고 사회안정망 인프라도 까는것인데
밖에 가로등이 경찰이 소방관이 공짜로 운영되는것 같습니까?
온갖 혜택, 지원 받은게 많을까요 법인세 낸게 많을까요?
많이 벌면 법인세도 많이 냅니다만...?
주식 언제부터 갖고 계셨는지요? 그들이 돈 많이 버는데 지분이 소수점 몇자리까지 차지하길래 이렇게 화 나 있으신지요?
대기업노조가 뭐라도 해서 제도를 바꿔놔야, 다른 노조도 제도 타협이라도 한 번 해 볼 수 있을텐데요?
이전 주5일제가 그랬듯 말이죠.
이번에 안 바뀌면 그 아랫급 노조들은 "야 삼전도 안 주는데 니들이 왜 받냐?"고 할게 뻔한데요?
이렇게 세금내는걸 좋아하는 국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내가 내는 것 말고 남이 내는 것 한정이죠.
일단 내가 해당 안될것 같으면 세금 물리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이런 세금 논쟁이 부동산에 시작된건데
나는 세금 내고 싶다. 세금 못 내면 팔고 이사가라라고 이야기하는데
다주택 투기자가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 한 채죠
삼전이나 하이닉스 인센 이야기도 마찬가지고
(쓸 곳이 있든 없든) 부의 양극화는 비효율을 부르고 사회를 와해시키고 폭동 반란 등을 일으키게 하니
부의 재분배를 해서 시스템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게 세금의 기본적인 역할이긴 한 거죠.
세금 문제는 국가를 위해 돈을 걷자는 게 목표가 아니라 양극화의 문제를 고민하는 게 중점일 거 같습니다.
흔히들 (보이지 않는 손을 언급하며) 이기심은 인간의 본능이니 존중(?)해야 한다는 말들을 하지만
평등과 공정에 대한 욕구, 공동체를 유지하려는 욕구 또한 유전자 전달기계로서 인간이 가진 본능입니다.
한쪽만을 강조하는 건 결국은 거짓말을 하는 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 잘되는 꼴은 절대 두고 볼 수 없는 사람들
본인세금 인증이나 하고말하지
다 내일이 아니면.. ㅋㅋ
그러니 취득 양도 보유 합산 부동산 관련 세금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인데..
게다가 상속세 크리까지..
보유세만 가지고 올리자 올리자 노래부르면서.. 즐거워하지 마셔요.
세금은 원래 수익자 부담이 원칙입니다.
너는 차를 굴리니까 나라가 부담하는 도로정비와 환경정화에 대한 비용을 내라
가 논의의 시작입니다.
그 다음이 도로파손시킬 확률이 높고 환경오염을 많이 시키는 대배기량 차가 세금을 더 내라로 발전한거고
현대로 오면서 셈법이 복잡해졌죠.
화물차는 도로파손도 많이 시키고 대배기량이지만 국가 전체에 기여하는 바가 있으니 영업용 차는 깎아주자
쓸데없이 큰 차 끌고다니면 국가적으로 기름만 버리고 다니는 것이니 경차에 세금을 대폭 줄여주자
저소득층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세금을 면제해주자
등 등 복잡해졌습니다.
세제가 복잡해지니 핀포인트로 필요한 곳에 세금이 가게되는 효과가 나타났지만 직관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본질은 어디가고 세금을 남에 대한 징벌로 사용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늘었고 국가도 그렇게 하고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