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노동정책] 구인난 업종서 중장년 일하면 360만원 지급
고용노동부는 제조업과 운수·창고업 등 인력난 업종에 취업한 50~64세 중장년 1000명에게 1년간 360만원을 지원한다. 기업의 인력 부족과 중장년의 재취업을 모두 지원한다는 취지다.
12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신설된 일손부족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사업은 중장년이 구인난을 겪는 업종에 취업해 일정 기간 근속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것이 핵심이다.